라스트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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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제 카드 몰래 써서 수백만원 긁었는데 경찰에 신고하는건 심한가요?

동생이 게임 아이템 산다고 제 카드를 몰래 만들어서 사용했습니다.

우선 겁이라도 주려고 경찰에 신고한다고 했는데 부모님은 가족끼리 그러지 말라며 덮어주려고만 하십니다.

한두 번도 아니고 이번엔 금액이 너무 커서 버릇을 고쳐주고 싶은데 형으로서 너무한건가요?

28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가족끼리라도 절도 행위는 엄연한 범죄이며 방치할 경우 더 큰 문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분명히 단호하게 대처해야합니다.

    실제로 경찰에 신고는 하지않더라도 향후 같은일 발생시 반드시 경찰에 신고하겠다는 것을알리세요.

  • 전 신고해야한다고 봐여 카드를 막 수도없이 동생이 썼다는건 그건 쫌 선이 넘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전 동생분이 진못을 뉘어쳐야한다고 봐여

  • 무조건 덮으라는 것도 문제가 잇을 듯 합니다.

    게임중독이 나중에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요.

    부모님과 진지하게 대화해보시고

    훈육할 방향을 정해야 할 듯 합니다.

  • 신고뿐만 아니라 앞으로의 소비생활에도 영향이 가지않게끔 가족단위의 많은 대화와 방안이 필요해보이네요 가족이라고해서 ~까진 좀 그렇다는 말이 잘못에대해 면죄부가 된다는것도 좀 그렇고요

  • 저도 신고해야 한다고 봐요 가족끼리도 적당히 지켜야할 선이있는건데 동생이 이미 건널수없는강을 건너버렸네요... 한두번도 아니고 요번엔 수백을써다했고 이대로 덮고 넘어가신다면 아마 또 그런일이 발생 할꺼예요..

    일단 신고해서라도 버릇을 바로잡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어려움이 찾아와도 가족간의 평화를위해 힘내고 화이팅하세요~!!

  • 앞으로의 잘못된 길로 가지않게

    신고로만 끝내기보다는 대화와 관심이

    많이 필요해보이네요 지금은 게임 충전에

    그쳤지만 나중에는 더 큰 범죄로 충분히

    이어질수있다고 봅니다

  • 와… 정말 예의가 너무 없네요… 아무리 가족이라 해도 자산은 다른 개념으로 분류해서 인식하는게 당연한건데… 아주아주 혼을 내야 할것 같네요 결찰에 신고를 하고 협박느낌으로? 그리고 전과나 뭐 기록이 남지 않게끔 벌을 내리는건 어떨까요? 하튼 혼을 내든 뭐 신고를 하든 큰 잘못이 맞습니다 정말로요

  • 이 질문 그대로 전문가 분들에게 문의 다시 드려보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제 짧은 지식으론 친고죄+신용카드 불법 사용죄 인가

    이런 죄목으로 적용 되서 처벌 가능할겁니다.

    고소를 해야 수사가 진행될겁니다.

    버릇 고친다고 생각 하시고 1번은 벌을 주시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저라면동생을 개패듯이 팰것같습니다.그리고 그비용을 어떻게든지 갚게만들고 게임아이템 다 삭제해버릴것같습니다.심각한짓을 했다면 정신차리게 해줘야 됩니다.

  • 덮는건 진정한 교육은 아닌것 같습니다.

    자식을 진정 사랑한다면 매도 들줄 알아야 합니다.

    한번 더 이런일이 생긴다면 신고하겠다고 정확히 해 주어야 합니다

  • 저도 신고해야합니다 범죄입니다 일단 이야기 하시고 잘못 인정안하면 바로 신고 하심이 나을듯합니다 나중에 더 큰화가 불러올수있어여

  • 수백만원 ? 뭐 좋게 말할것도 없고 무조건 걍 빠따 들어야됨..

    일단 게임사에 환불가능한 부분 있는지 무조건 물어보세요

    카드도용으로 인한 결제 건으로 문의 해보시고

    부모님과 상의를 하든 어쩌든 무조건 고쳐야댐

    내 동생이면 바로 원투 꼽고 이마나리 롤 꼽고 죽여놓음

  • 바늘도둑 소도둑 된다는 말 있죠. 그렇다고 부모님이 대신 갚아주시는 것도 아니잖아요. 나중에 너무 당연한 게 될 수도 있어요. 그렇게 쉬쉬 넘어가면 동생은 본인이 얼마나 큰 잘못을 했는지 모를 수도 있구요. 경찰에 신고한다 안한다를 넘어서 부모님(부모님은 설득이 안될 것 같으니)과 동생한테 똑부러지게 말씀하세요. 같은 일 반복되면 이전엔 경찰에 신고한다고. 아 녹음도 하면 좋겠네요.

  • 이걸 계속 봐주면 형대신 부모님돈으로도 아주 크게 결제할수도 있습니다 이번기회에 혼쭐을 내주시고 동생이 부모님 카드도 건드릴 수 있다는걸 알려야 합니다

  • 수백만원이면 금액이 크네요 그렇다고 신고한다해도 가족끼리 처벌이 안되거나 크지않을꺼같아요 차라리 원인을 찾아서 입원치료등을 해보시는게 어떨까요?

  • 몇 만원도 아니고 수백이면 경찰서 가는것도 괜찮을 거 같아요

    잘 합의 해서 반성문 쓰고 오믄 될듯합니다

    경찰서에 보냈다는 배신감을

    느낄 수 있으니 정확한 설명 후

    잘 안아줬음 합니다

  • 아무리 동생이라도 이렇게 상습적으로

    반복적으로 한다는건 틀림없이 잘못된

    겁니다.

    부모님에게도 따끔하게 이게 마지막이고

    카드도 압수하고 변제도 본인이 쓴 거니

    본인이 전부 다 갚으라고 하세요.

    강한 경고가 필요 합니다.

  • 지금은 가족 카드를 몰래 사용하지만 나중엔 타인의 물건에도 손을 댈 수 있습니다. 바늘도둑이 소도둑된다고 따끔하게 혼나지 않으면 경각심을 갖지 못 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두번 그런것 같지 않은데 말로해서 듣지 않았다는듣네요. 동생이 게임머니를 사려고 그랬다면 벌써 게임중독일수도 있습니다. 경찰에 신고하기보다 상담을 받게 하는게 우선일것 같습니다. 금주 금연보다 끈기 힘든게 게임 도박중독입니다 빨리 조치를 취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 저도 동생이 두명 있는데 잘못한게 있으면 바로 강하게 혼내야하는게 맞는거 같아요. 특히 질문자님이 겪은 일은 엄연히 범죄입니다. 수백만원 그것도 남의 명의로 된 카드를 허락 없이 만들고 결제까지 했으니 저 같았으면 바로 경찰에 신고 했을거예요. 부모님이 동생분 잘못을 덮어주시는건 동생한테도 안좋은 겁니다. 본인이 잘못해도 아 대수롭지 않게 넘어가는구나 라고 인식하면 이번에 저지른 일보다 더 큰 범죄를 저지를 수 있어요. 잘 생각해보시고 엄하게 혼을 내야합니다. 물론 수백만원도 배상해라고 하세요. 동생분 나이를 잘 모르겠으나 용돈으로 갚든 알바를 하든 어떻게든 갚으라고 하고 못 갚겠다고 하면 경찰에 신고하거나 법적으로 알아보시는게 좋을거 같네요.

  • 그게 한두번이 아니라면 그정도는 상관없을것같아요

    그런 버릇은 초기에 잡아야할것같아요

    나중에는 더큰 사기가 있을지 모르니깐요

  • 너무하다는 생각은 들긴합니다. 그런데 한두번이 아니라고하시니 그것도 답답한 노릇입니다.

    그런데 제일 중요한건..그렇게 신고해도 동생분버릇은 안고쳐질것같습니다...

    오히려 트집만 잡혀서 형이 나한테 해준게 뭐가 있냐고 따질것같습니다.

  • 이거 제대로 훈육해야겠는데요? 부모님이 덮어주는건 이해가 가지않네요

    수백만원이요? 가족이라도 이건 선을 넘었죠 신고가 아니더라도 이런건 제대로 해야해요

  • 법적으로 신고하는 게 답이라고 봐요.

    몰래 가족 돈 뺏아쓴다는 게 엄연히 범죄잖아요.

    가족들 금품갈취 하면 그건 동생도 가족도 아닌 적이죠!

  • 신고를 하던 하지않던 수백만원을 몰래 긁은 것은 심하네요.. 이번에 꼭 버릇을 고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지속되면 좋지 않아요

  • 이번이 처음이 아니고 계속 반복되었던 상황이라면 조치를 취하시는 건 맞는 것 같습니다. 동생이 어떤 과정으로 질문자님 명의의 카드까지 만들 수 있었는지 따져보고 카드사에도 책임을 물으셔야 할 듯 합니다. 경찰서에 신고하는 경우 서류에 남겨지는 기록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참고하시고 다시는 반복되지 않게 하시는 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 동생이 질문자분의 카드를 몰래 만들어서 사용했다는게 이해가 안돼지만

    부모님 말씀대로 이번 한번은 용서해 주시고

    동생이 계속 카드를 무단 사용하면 증거자료를 수집해서

    나중에 사법기관에 제츨하면 좋겠습니다

  • 앞으로가 걱정되는 문제이긴 하네요

    동생에게 돈을 꼭 받으세요

    게임이나 도박이나 이런 중독성있는 거에 빠지면 진짜 큰일 생길 수 있어요

  • 가족끼리 돈문제로 얽히면 참 마음이 쓰리고 복잡한 법인데 이번에 금액이 수백만원이면 적은돈도 아니고 속상함이 크실것같습니다 하지만 형제간에 절도나 사기같은 범죄는 친족상도례라는게 있어서 고소를 하더라도 처벌까지 가기가 참 까다롭고 어려운게 사실이라 신고를 한다고해도 원하는만큼의 결과가 안나올수도있답니다 경찰서가는게 동생인생에 큰 짐이 될수도있으니 우선은 부모님하고 잘 상의해서 확실하게 변제받을 방법부터 찾아보는게 맞지않나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