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복에 올리브오일 섭취는 어떤 효과가 있나요?
요즘에 아침 기상 후에 공복상태에서 올리브오일을 먹는 분들이 많더군요. 그렇다면 공복에 올리브오일 섭취는 어떤 효과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
공복에 올리브오일 섭취하는 습관이 유행도 맞지만 소화기 건강, 다이어트, 항산화 효과를 누리려고 하는 건강 관리 트렌드 중에 하나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왜 그런지 이유를 설명드리겠습니다.
1: [위 보호 효과]
올리브유에 있는 올레산, 폴리페놀 성분은 위산으로부터 점막은 덮어주며 염증을 완화시켜주는 역할을 합니다. 위염, 역류성 식도염이 있는 분들에게는 이런 부분에서 완충을 해주죠.
2: [담즙 분비]
담즙을 촉진시켜 간의 해독, 변비의 개선에도 좋죠. 만약 공복에 지방이 들어오게 되면 간, 담당이 반응해서 담즙을 배출해주므로 변이 부드러워지고, 배출도 원활해집니다. 하지만 너무 많은 양을 섭취하게 된다면 설사를 유발할 수 있어요. 그래서 하루에는 대략 15ml(1큰술) 정도가 괜찮습니다.
3: [혈당 관리]
보통 올리브유는 공복에 드시면 혈당도 자극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에너지 대사에도 방해되지 않아요. 지중해식 식단같이 아침 공복에 오일은 조금 드시고 20~30분 뒤에 식사를 하시면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것을 막아줄 수 있습니다.
4: [항산화 성분]
비타민E, 폴리페놀, 올레오칸탈 성분들이 혈관 염증을 줄여주고 피로의 회복에도 좋답니다.
>> 위장이 약하시거나 담석증이 있는 분들은 공복에는 부담이 될 수 있으니 식사에 같이 뿌려서 음식에 곁들여서 드시는 것이 현명하겠습니다.
참조 감사드립니다 ^ ^
공복에 올리브 오일ㄹ을 섭취하면 영양적인 측면에서 여러 이점을 얻을 수 있습니다. 올리브 오일, 특히 엑스트라 버진은 심혈관 건강에 이로운 ‘단일불포화 지방산(주로 올레산)’이 풍부하여 ‘나쁜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데 기여합니다. 또한, 강력한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과 비타민E가 다량 함유되어 있어, 체내 염증을 줄이고 활성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항염 및 항산화 작용을 돕습니다. 공복 섭취는 담즙 분비를 촉진하여 소화 기능을 원활하게 하고 장운동을 활발하게 하여 변비 예방에도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이는 전반적인 장 건강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다만, 오일은 고칼로리이므로 적정량(보통 1스푼)을 지켜 섭취해야 체중 증가를 막을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예은 영양전문가입니다.
공복에 적당량의 올리브유를 섭취하면 소화기관 보호를 해주며 포만감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혈관 건강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강우향 영양사입니다.
공복에 올리브오일을 섭취하면 다음과 같은 효과가 있을 수 있습니다.
위점막 보호: 위산 자극을 줄여 속 쓰림 완화에 도움이 됨
배변 촉진: 장을 부드럽게 만들어 변비 예방
혈당 급상승 억제: 식사 전 섭취 시 혈당 조절에 도움
항산화, 항염 효과: 폴리페놀 성분이 체내 염증 완화에 도움
단, 위가 약하거나 담즙 분비 이상이 있는 경우에는 속 불편이나 설사를 유발할 수 있으니 1스푼 정도만 시작하는 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