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스기계 위험성 문의 전자회사 프레스

열전사 프레스 기계는 높은 온도로 압축하는

제품인데요

회사에서 쓰는 프레스가 거의 160도가 넘습니다.

하루 8시간 이상 켜놓는데 위험하진 않나요?

혹시라도 터지지는 않을까..염려스러워서요

ㅎㅎ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감병주 전문가입니다.

    일단 걱정하시는것 같아서 답부터 말씀드리자면 열전사 프레스가 160도 이상으로 하루 8시간 켜져 있다고 해서 쉽게 폭발은 안합니다. 그래서 그점은 안심하셔도 됩니다. 원래 높은 온도에서 장시간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장비라면 정상적인 사용 범위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온도조절장치가 고장 나 계속 과열되거나 전기 부품에 문제가 생기면 화재나 고장의 위험이 커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공기압이나 유압으로 작동하는 제품이라면 압력을 받는 부품에 이상이 없는지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평소와 다른 냄새나 연기, 지나친 과열 같은 이상이 있다면 바로 사용을 중단해야 합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정상적으로 관리되는 장비라면 160도로 오래 사용한다는 이유만으로 폭발할 가능성은 낮다고 보면 됩니다.

  • 정상적으로 관리가 되는 열전사 프레스라면 160도이상으로 장시간 사용하는 것은 일반적인 사용 조건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런 프레스는 히터와 온도센서, 과열 방지 장치들이 다 붙어 있을 것이고, 설정 온도를 유지하도록 설계가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정상 제품이라면 하루 8시간 이상 사용해도 바로 터지거나 그럴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예상됩니다.

    문제는 온도 조절이 잘 되지 않거나, 타는 냄새가 심하게 나고, 연기가 발생하는 상황, 그리고 전선이 손상된 경우라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즉시 사용을 중지하시고 점검을 받아야겠죠.

  • 안녕하세요. 서종현 전문가입니다.

    전자회사에서 사용하는 열전사 프레스는 160도 이상의 높은 온도로 소재를 압축하는 기계입니다.

    하루 8시간 이상 장시간 작동하는 경우, 몇가지 안전 점검이 꼭 필요합니다. 먼저, 기계의 열 차단 장치나 온도 센서, 안전 밸브 등이 정상 작동하는지 정기 점검이 중요합니다. 과열 방지와 이상 발생시 자동 정지 기능이 제대로 작동해야 사고 위험을 줄일수있습니다. 또한, 사용 환경의 환기 상태가 양호한지, 주변에 가연성 물질이 없는지도 확인해야 합니다. 터지는 위험성은 보통 기계 내부 압력 과다, 결함, 관리 소홀시 발생하기 때문에예방적 유지보수와 안전 교육이 가장 중요합니다. 정기적인 점검과 안전 수칙 준수로 위험 가능성은 크게 낮출수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만약 이상 징후(이상 소리, 냄새, 온도 급 상승 등)가 있으면 즉시 가동을 멈추고 전문가 점검을 받으세요

  • 안녕하세요. 조일현 전문가입니다.

    160도 넘는 고열은 화재 및 화상에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관련 온도를 유지 하려면 매우 높은 전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전기관련 문제도 있어 보입니다.

    하지만 영화처럼 터질 확률은 매우 낮다고 보며 주변 환경적인 요소를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프레스 주변 가연성 물질을 치우거나 퇴근 시 전원을 꼭 차단하여 사고 예방을 미리 막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