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왜 사람이 없을때 더 잘해주려고 할까요?
죽기전에 보다 죽고난뒤 더 잘해주고 싶어하는 이유가 뭘까요?
누구나 다 그런생각을 갖고 있을까요? 아니면 살때나 죽어서나 잘안해드릴거라는 생각도
가지고 있을지 궁금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가족이 떠나고 나면 그 빈자리가 너무도 크지요. 그 죽음이 나이가 들어서 떠나는 거던 아니면 사고가 되었건간에 사랑하는 사람의 부재는 너무도 크게 느껴집니다. 있던 사람을 없을 때 더 잘해준다라기보단 현재 없으니까 더 생각나고 더 그리운 마음이 들고 예생각과 추억에 후회도 들고 아쉬움도 남기 때문이지요. 아마 부모님을 떠나 보내고 나면 아무리 효자,효녀였더라도 더 잘해드릴걸 하고 후회나 아쉬움이 안든다면 아마 거짓말 일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