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 여사친이 짧치를 입을때만 방귀를 자주 뀌는것 같은데

저랑 고등학생때부터 친구였던 친한 여사친이 한명 있는데요 걔가 평소에 거의 짧치(짧은치마)만 입어요

거의 60~70%정도?는 짧은치마를 입는데요

근데 저랑 여사친이랑 만날때 여사친이 짧은치마만 입으면 자꾸 방귀를 뀌더라구요

사진에 있는것처럼 허벅지가 훤히 드러나는 짧치를 자주 입는데 오늘 여사친네 집에서 같이 밥먹는데 여사친이 짧치입고 있었는데 방귀를 뿡하고 크게 뀌어서 방귀냄새때문에 밥 못먹었는데

여사친말로는 짧치입으면 배가 조여서 더 방귀가 마려워서 그런다는데 이게 사실일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리 친해도 친구 앞에서 방귀를 뀌는 건 쉽지 않은 일인데 굉장히 친한 친구인가 보네요.

    아마 치마가 짧아서라기 보다는 그 치마의 스타일이 허리가 조이는 스타일인가 보네요. 배가 나와 보이지 않게 배에 힘을 계속 주다 보면 배에 가스가 차서 그럴 거에요.

  • 치마가 짧으면 허리를 타이트하게 입게 되고 편안하지않는 꽉조임과 나름 긴장상태이기에 배에 까스도 차고 부글부글

    그러니 방귀가 나오기가 쉽답니다

  • 꽉 조이는 허리의 옷이 방귀도 더 많이 나오고 여러모로 안 좋더라고요. 소화가 잘 안돼서 가스가 더 많이 나오는 건지 모르겠지만 소화도 잘 안되고 혈액순환도 안 좋아지더라고요.

  • 짧은 치마를 입으면 배가 조여서 방귀가 더 마려운 경우가 있을 수 있어요.

    허벅지와 배가 가까워지면 소화기관이 압박받아서 그런 것일 수도 있어요.

    하지만 개인차도 크니까 꼭 그렇다고 단정하기는 어렵고,

    편안한 옷을 입는 게 더 좋을 것 같아요.

  • 아무래도 스커트가 짧으면 허리부분이 꽉쪼이는 경우들이 많아요.

    여사친 얘기가 틀린 얘기는 아닙니다.

    바지허리가 더 편안하죠.

    그리고 바지는 똑같은 방귀가 나온다하더라도,스커트보다는 바지자체가 막혀있어서 소리가작게 들릴거 같아요.

  • 치마가 짧아서 방귀가 나오는건 아니고 그 치마가 배부분을 꽉 조이는 치마라서 방귀가 나올 수 있는건 맞아요.

    복부를 많이 조이는 바지나 치마는 배에 자극을 주고 불편해서 특히 컨디션이 안좋을땐 그런 불상사가 생길 수 있어요.

    평소에 타이트한 옷을 자주 입고 속도 안좋은 편인듯 한데 편한 옷을 입고 복부를 편하게 해주면 좀 나을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