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빠른정보

빠른정보

채택률 높음

요즘 메이저 통신사 스마트폰 할인 많이 한다고 하던데요

요즘 메이저 통신사 스마트폰 할인 많이 한다고 하던데요 그래도 비싼요금제 써야하고 부가조건도 많더라구요 그럼그냥 공기계사서 알뜰통신사 사는게 이득 아닌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자님이 가족결합할인, 인터넷 TV 결합할인

    이런 것들이 많다면

    비싼 요금제를 쓰고 부가서비스를 몇개 넣더라도

    통신사를 통해서 가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비싼 요금제도 기기변경의 경우 6개월뒤에

    변경이 가능하고

    부가서비스는 보통 한 두달정도만

    유지하면 되기에 자급제를 사는 것보다

    경제적입니다

    그런데 가족결합, 인터넷, TV 결합할인

    이런 것이 없고

    평소에도 저가 요금제를 쓰셨다면

    자급제 구입이나 선택약정으로 구입하는 것이

    이득입니다

    각각의 조건은 매번 달라지기에

    '대란' 이런 말이 나올 때 비교하시고

    구매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30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맞습니다.

    단통법 시행전에나 통신사폰 사는 것이 쌋죠

    그때는 뭐 1년 주기로 바꾸는 사람도 흔했으니까요.

    그렇지만 단통법이 시행되고 단통법이 폐지된 지금은 이미 통신사들이 폰을 비싸게 파는게 당연시 되벼러서 의미가 없습니다.

    이게 여러 원인이 작용하는데 일단 폰을 만드는 업체도 삼성이랑 애플뿐이라 선택을 할 수가 없어요.

    그렇기에 차라리 자급제 사서 알뜰폰 가는게 지금으로써는 나은 선택입니다.

    앞으로 이 상황이 더 나아질 것 같지도 않구요.

  • 공기계에 알뜰폰 조합이 무조건 이득인 경우가 많긴 합니다.

    특히 데이터를 많이 안 쓰거나, 약정에 묶이는 게 싫은 분들은 자급제폰이나 공기계에 알뜰폰 요금제를 쓰는 게 월 고정비를 줄이기 좋습니다.

    다만 메이저 통신사 할인도 조건에 따라 괜찮을 때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가족결합, 인터넷 결합, 선택약정 25%, 카드 할인, 기기 보조금까지 제대로 들어가면 실제 체감 비용이 생각보다 낮아질 수 있습니다.

    문제는 말씀하신 것처럼 비싼 요금제를 몇 개월 유지해야 하거나, 부가서비스 가입, 제휴카드 실적 조건 같은 게 붙는 경우가 많다는 점입니다.

    겉으로는 “폰값 할인”처럼 보여도 결국 비싼 요금제로 돌려받는 구조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비교할 때는 휴대폰 가격만 보지 말고 2년 동안 총 얼마를 내는지로 계산하는 게 제일 정확합니다.

    기기값 + 월 요금제 + 부가서비스 + 약정 조건까지 다 합쳐봐야 합니다.

    대부분의 경우에는

    최신폰을 꼭 통신사 혜택으로 싸게 사고 싶은 사람은 메이저 통신사,

    요금 아끼고 자유롭게 쓰고 싶은 사람은 공기계 + 알뜰폰이 더 잘 맞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조건 복잡한 할인보다, 공기계 사서 알뜰폰 요금제 쓰는 쪽이 계산도 쉽고 장기적으로 부담이 적은 경우가 많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