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신분증으로 술과 담배를 구입하는 학생들은 어떤 처벌을 받게 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편의점에서 아르 바이트를 하다 보면 딱봐도 어린 학생인데 버젓이 담배나 술을 사고 결재를 해달라는 학생들이 있어서 신분증을 확인하려고 하면 잃어 버렸다느니 혹은 집에 두고 왔다느니 하는 핑계를 많이 대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갖다 놓으라고 신분증 없이는 판매가 불가능 하다고 말을 합니다. 그렇다면 가짜 신분증을 가지고 술과 담배를 구입하는 학생들은 어떤 처벌을 받게 될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신분증 도용죄는 굉장히 큰 죄에 속합니다

    형법에 따르면 신분증을 위조할 경우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할수가 있습니다.

    화폐 위조에 상응한 처벌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10년이하면 꽤나 큰 처벌에 속하므로 절대로 그렇게 해서는 안되겠습니다.

  • 학생들이 가짜 신분증을 사용하여 술과 담배를 구입하는 것은 법적으로 큰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술과 담배를 구입하기 위해서는 19세 이상이어야 하며, 이를 위반할 경우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가짜 신분증을 사용하여 음주나 흡연을 시도하는 학생은 사기죄와 위조·변조 문서 사용죄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형사처벌을 받을 수 있으며, 가짜 신분증을 소지하거나 사용하는 행위는 법적으로 심각하게 다뤄집니다. 구체적인 처벌로는 징역형이나 벌금형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가짜 신분증을 제작하거나 유통시키는 사람은 더 높은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