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영양제

탈모약 복용으로 얼굴에 잔털이 자랄수도 있나?

성별

남성

나이대

40대

복용중인 약

미녹시딜, 아보다0.5밀리

탈모약 (미녹시딜, 아보다트)을 복용하면서 얼굴에 잔털이 많이 나는것 같은데 실제로 영향이 있을수 있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오환영 약사입니다.

    미녹시딜 성분은 원래 혈관확장제, 혈압조절 약입니다.

    그 영향을 이용해서 탈모치료에 보조적으로 사용합니다.

    작용기전상 다모증 즉, 머리 이외에 털이 많아지거나 짙어지는 부작용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아보다트의 부작용으로도 다모증이 있지만 미녹시딜이 가능성이 조금 더 높습니다.

    약을 중단하면 대부분 기존 상태로 돌아가지만 신경쓰이시는 경우에는

    약 중단 또는 용량조절 상담받으셔야 할 것 같습니다.

    미녹시딜 1정이 5mg 함량인데 반알씩 복용하시는 경우 1/4쪽으로 줄이는 것도 고려해 볼 수 있고

    이미 1/4씩 복용중이라면 중단이 필요할 수 있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호현 약사입니다.

    실제로 탈모약의 부작용 중 하나가 다모증입니다. 때문에 원치않은 부위에 털이나는 경우도 있으니 부작용이 있으시다면 사용에 주의를 기하시는게 좋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라며 오늘도 좋은하루보내세요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경 약사입니다.

    네 그럼요 탈모약 바르느느 제제는 실제로 얼굴에 잔털이 나는 분들 많으시고요 먹는분들도 종종있으세요

  • 안녕하세요. 최동욱 약사입니다.

    네 그럴 가능성이 있고요. 혹시나 그런 증상이 있다면 미녹시딜이 원인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경구투여에서 특히 더 많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준호 약사입니다.

    네 실제로 다른 부위에 털이 나기도 하는데요. 아보다트는 다른 부위 털이 자라는 건 적은데 특히 미녹시딜이 그런 경향이 많은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