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담배는 개봉후 3개월 내소진하는 것이 좋습니다.
우선은 맛과 향이 약해지고 변하기 때문에 불만족스러우실 수 있으실 거구요.
내부 액상의 성분들이 변질되면 다음과 같은 현상이 생깁니다.
직사광선과 공기에 오래 노출이 되면 니코틴의 성분이 분해되서 그 색상이 변하거나 니코틴에 의한 각성효과가 떨어지게 됩니다. 직사광선에 의한 고온의 영향을 같이 받는데 이렇게 될 경우 맛과 향도 달라져 기호에 맞지 않는 이상한 제품이 되고 맙니다. 느끼시겠지만 점도자체에도 영향이 생겨 묽어지며 전자담배사용시 누수 되는 경우도 볼수 있습니다.
정확하지 않지만 장기간 변질시 독성이 생긴다고 하니 안그래도 건강에 안좋은 담배가 더더욱 안좋아질 수 있으니, 가능하면 개봉후 3개월 이내까지 잘 보관하여 소진할 수 있도록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