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가 매번 자던 방향이 있는데..

오른쪽 얼굴면이요.

그런데 어제부터 원래 자던 방향이 아닌 얼굴면으로 누워 자는데요. 건강이랑 관련이 있을까요..?

이렇게 생소하게 느낄만큼 오른쪽 얼굴을 바닥에 닿게 잠을 자왔습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

    잠자는 방향이 하루 이틀 달라진 것만으로는 보통 건강 이상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고양이는 온도, 주변 소리, 편한 자세 등에 따라 눕는 방향을 바꿀 수 있습니다. 다만 한쪽 얼굴을 만질 때 아파하거나 귀를 자주 긁고, 머리를 기울이거나 식욕 활력이 떨어지는 증상이 함께 있다면 귀,치아,눈 통증 등을 확인하기 위해 진료를 받아보시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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