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인을 더 이상 하지않고 폐기하는 이유

홈플러스 즉석식품코너는 마감할인을 크게해줘서 정말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데요

이마트는 일정금액이상 절대 가격을 내리지 않고 음식을 수거해가더군요

비싸게팔고 남은거 버리면 버렸지

싸게 판매안하는 치사한 이유가 뭔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장기적으로 봤을 때 손해이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폐기 직전의 음식이라도 싸게 판매하기 시작하면 손님들에게는 그 가격으로 인식이 되어서, 다음번에는 폐기까지 오래 남은 음식이더라도 가격이 비싸게 인식될 수 있어 구매로 이어지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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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가장 큰 이유는 결국 이로 인한 식품안전입니다. 폐기하지 않고 놔두면 그만큼 리스크가 있고 추후 문제지 브랜드 훼손과 인지도 훼손은 매우 큽니다.

    그리고 마트에서도 즉석식품코너가 외부업체가 임대로 운영하냐 아니면 직접운영하느냐 차이입니다 임대로 운영하면 그만큼 자율적이니 각각 처리방식이 다를 수 밖에 없습니다.

  • 자세하게는 모르겠는데요.

    약간 차별화를 둔다고 생각하는 것같기도 하네요.

    그들이 그걸 몰라서 안하는게 아닐 것 같아요.

    우린 손해보더라도 폐기해야하는걸 소비자에게 팔지 않겠다 그런거 아닐까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