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알바질문입니다 답장이 1주일 만에 왓는데
제가 설거지알바를 1주일전에 지원을 햇엇는대
3월 1일날에 사장이 매주 주말과 휴일 가능하냐고해서
햇고 다음주부터 가능하냐해ㅛ는데
제가 거기에 다음주주말은 대학교 mt가서 다음주는 좀 힘들꺼같고 그 다음주 부터 가는항꺼같다라고 햣능데
그냥 그걸 읽고 사장이 계속 답을 안하는거에요 읽기만하고
그러고나서 몇일뒤
구인이 마감되서
그래서 저는 아 끝낫나보다하고 잇엇는데
오늘 갑자기 답장이 늦어다 라고 하면서 다음주말부터 다능하냐 이렇게 문자가왓는데
이거 뭔가 이상하지않나요 제가 이상ㄹ한건가
가족들은 좀 이상하다고 차라리 다른 알바 구하라는데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알바 구인하는 곳에서 흔하게 그렇게하세요.
그냥 되는사람 급하게 구하시는것같습니다. 그런데 그런곳은 시간을 잡는것을..상대방에게 크게 예의를 지켜주지않으시는것같습니다.
저라면 시간되시면하시고 안되시면 안하시면 될것같습니다. 크게 이상하게 볼필요는 없을듯해요
안녕하세요. 일단 그 사장님 입장에서는 작성자님 사정을 딱히 고려할 이유는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최대한 빨리 쓸 수 있는 사람을 고르려고 할 겁니다. 제 생각에는 그 과정에서 일이 좀 틀어진게 아닌 가 싶어요. 다른 사람을 구했는데 못 나온다고 했던가, 일을 못하던가 일단 구인이 마감되었다면 이런 경우일 가능성이 높겠죠. 그래서 추후 선택지인 작성자님께 연락이 간 것으로 보여지고요. 크게 문제는 없어 보입니다.
원래 알바는 상시모집이다보니...
구인이 마감되서라고 답장이 왔을때는 글쓴이님이 사장이 원하는 날짜부터 일을 못한다하니 차선책으로 후보에 있었던 알바생을 썼을거에요~
근데 이유는 알순 없지만 그 알바생이 관둬서
다시 글쓴이님에게 연락을 준것일 수도 있습니다.
근데 설거지 알바 정말 빡쎕니다.
한번쯤은 해보셔도 괜찮아요.
하다가 이건 나랑 안맞다싶으면 이후 알바고를때 설거지알바는 패스하겠죠.
이상해보이진 않습니다.
그 사장이 이상하다기 보다는 질문자님과 비슷한 시기에 사람 채용했느데 며칠 하다가 그만 두었으며 그 기간이 아마도 대학교 MT 기간 겹쳤고 지금은 가능한 시기라고 생각해서 나오라고 한 거 같아 보입니다. 하지만 여러가지 고민되고 찝찝하다고 생각드는 경우 솔직하게 하지 않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이상하다기보단 질문자님 대신에 다른 사람을 구했는데, 그 사람이 갑자기 그만 두었거나 안한다고 해서 질문자님께 연락을 주신 것 같아요. 이상한 것 같지는 않고, 그래도 매장이 멀쩡히 있고 장소가 정식으로 등록된 음식점이라면 문제는 없어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