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질을 한다고 하면 어디까지인걸까요?

보통 연예인 누구 덕질한다고 그러잖아요

그리고 그런게 또 누군가에게는 삶의 낙이라고 하고

도대체 덕질은 어떤걸 덕질한다고 하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 개인적인 기준으로 덕질의 기준은 현장에 가냐 가지 않느냐로 가는거 같아요. 아이돌 같은경우 직접 공연을 보러 가거나 스포츠 경기라면 관람을하더나 등등 입니다. 현장가서 응원 + 굿즈 사모으기 2가지가 성립할때 덕질이라고 하는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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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는 영상도 찾아보고, 굿즈도 사고, 응원도 하고, 공연이나 행사도 챙겨보는 것까지 다 덕질인 것 같아요.. 좋아하는 마음으로 꾸준히 관심을 갖는 게 덕질 아닐까요!!

  • 덕질을 한다는게 유튜브 관련영상 많이 보고, 굿즈 이것저것사고, 가수면 앨범 사고, 콘서트 티켓팅하고 팬미팅하고.. 이런게 덕질 아닐ㅋ가요?

  • 그냥 그 대상이 계속 생각나서 찾아보게 만드는 것이 덕질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돈과 시간을 쓰는 덕질을 하게 되는 순간 확실히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말하는 팬이 되는 거 같고요

  • 제가 느끼고 해본바로는 

    그냥 콘서트가고 좋아한다까지만 하는게 좋을것같아요

    저는 해외콘서트도 갔다오고 팬미팅은 물론 다 다녀오고 귯즈까지 만들어봤는데..

    덕계못이라서 절망하고 적당히 하능게 낫겟다 생각하는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