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누나 시아버지라고 하시면 매형의 아버지라서 사돈관계입니다. 사돈이라서 평소에 뵐 일이 없더라도 경조사 특히 조사에는 찾아뵙는 것이 도리인 거 같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10만원이 적당한 금액이라고 생각합니다. 찾아뵙고 조문하시고 위로를 전하시고 본인이 생각한 금액이 있다면 내시면 되고 보통 방문시 10만원이 기본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작은누나 시아버지의 소식에 마음이 아프네요. 결혼식 때 뵌 적이 없더라도, 일반적인 도리를 지키는 것이 좋습니다. 직접 찾아뵙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전화나 메시지로 위로의 말을 전하는 것도 큰 도움이 될 거예요. 조의금은 보통 5만 원에서 10만 원 정도가 적당하지만, 상황에 따라 조정하셔도 괜찮습니다. 무엇보다 누나에게 진심 어린 마음을 전하는 것이 중요하니, 마음을 담아 행동하시길 바랍니다.
일을 꼭 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면 가족으로서 참석하는 것의 예의 입니다. 지방이라 멀기는 하겠지만 그래도 기쁠 때는 찾지 않아도 괜찮지만 슬플 때는 꼭 찾아서 예를 갖추는 것이 좋습니다. 조의금의 경우 멀리서 가기 때문에 과한 금액 보다는 10만원에서 20만원 정도로 하는 것이 좋을 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