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누나 시아버지가 돌아가셨습니다. 어떻게 해야되나요?

작은누나 시아버지가 돌아가셨다고 연락받았습니다.

결혼식때 보고 뵌적은 없는분이긴 한데 일반적인 도리는 하고 싶거든요.

전 서울이고, 누나는 지방이라 그런데 꼭 찾아뵈야 하는건가요?

그리고 조의금도 내야 되나요?

내야 된다면 얼마가 적당할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작은누나 시아버지가 돌아가셨다면 당연히 사돈으로서 조문해야 합니다.

    서울이고 지방이고 요즘은 차편이 좋으니 거리가 멀어서 참석 불가는 통하지 않습니다.

    다만 부득이하게 회사나 질병 등 참석하기가 정말 어려울때는, 조의금이라도 누나 계좌로 보내면 될 것입니다.

    모두가 누나 입장을 보고 한 것입니다.

    조의금은 많으면 많을 수록 좋은데 질문자님의 위치가 사돈으로서 대표성을 갖는지,

    아니면 여러 가족 중 1명에 불과한지에 따라 달라질 것입니다.

    가족이 없어 대표성이라면 최소 30만원 이상은 되야하겠고,

    그냥 가족중 1인이라면 10만원도 가능할 거 같습니다.

  • 작은누나 시아버지시면 사돈 관계인데 꼭 찾아뵙고 조문을 하는 게 맞는겁니다. 고인에 대한 예의를 갖추고 작은누나 입장도 있기 때문에 반드시 조문하는 게 좋습니다. 조의금은 10만 원 정도 하는게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작은누나 시아버지라고 하시면 매형의 아버지라서 사돈관계입니다. 사돈이라서 평소에 뵐 일이 없더라도 경조사 특히 조사에는 찾아뵙는 것이 도리인 거 같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10만원이 적당한 금액이라고 생각합니다. 찾아뵙고 조문하시고 위로를 전하시고 본인이 생각한 금액이 있다면 내시면 되고 보통 방문시 10만원이 기본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 작은누나 시아버지의 소식에 마음이 아프네요. 결혼식 때 뵌 적이 없더라도, 일반적인 도리를 지키는 것이 좋습니다. 직접 찾아뵙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전화나 메시지로 위로의 말을 전하는 것도 큰 도움이 될 거예요. 조의금은 보통 5만 원에서 10만 원 정도가 적당하지만, 상황에 따라 조정하셔도 괜찮습니다. 무엇보다 누나에게 진심 어린 마음을 전하는 것이 중요하니, 마음을 담아 행동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한가로운 목요일 오후입니다.

    작은누나에 시아버지가 돌아가신거면 조의금은 내는게 좋구요

    시간이 되면 내려가도 좋지만 시간이 안되면

    조의금만 누나를 통해서 보내도 됩니다.

    보통 10~30만원까지 생각하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저는 상냥한 당나귀 216 입니다

    작은누나 시아버지로 돌아가셨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는지 궁금하시군요

    이런 경우는 왠만하면 직접 가시는 게 좋죠. 남도 아니고 바로 누나 시아버지니까요. 너무 멀거나 갈 여권이 안 된다면 100,000원 정도 보내 드리고 누나한테 무조건 전화 하셔야 돼요. 전화 하지 않으시면 안 됩니다. 못 가신다. 그러면.

  • 안녕하세요. 우선 해당 경우에는 조의를 가시면 좋지만 여건이 안되시면 조의금이라도 하시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금액은 대략 10만 정도가 적당합니다.

  • 일을 꼭 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면 가족으로서 참석하는 것의 예의 입니다. 지방이라 멀기는 하겠지만 그래도 기쁠 때는 찾지 않아도 괜찮지만 슬플 때는 꼭 찾아서 예를 갖추는 것이 좋습니다. 조의금의 경우 멀리서 가기 때문에 과한 금액 보다는 10만원에서 20만원 정도로 하는 것이 좋을 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