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 가성비 글러브제품 추천 드리겠습니다
1. 가미 (10만원 중반) 빈티지한 감성에 두꺼운 폼, 손바닥쪽엔 폼이 거의 없다시피 하기때문에 온스수에 비해 살짝 무겁게 느껴질수 있다는게 단점. 백글러브로는 타격감이 살짝 아쉽지만 스파링용으론 매우 안전한 글러브
2. 트윈스 (10만원 중반) 킥복싱 글러브 특유의 투박한 느낌, 손등과 손날쪽 폼이 있어 가드에 용이하고 적당한 정권 폼 덕에 타격감이 좋음. 하지만 손목쪽 스트랩이 살짝 헐거울수 있다는게 단점. 평소 핸드랩을 잘 감으시는 편이라면 강력추천하는 글러브
3. 헤비히터(20만원 초~중반) 그냥 좋습니다. 손을 감싸주는 느낌도, 손목을 잡아주는 느낌도, 타격감도 어느하나 빼놓지 않는 가성비 최강의 글러브. 하지만 전에 말해드린 타사대비 살짝 가격대가 나감
4. 노바(5만원 이하) 그냥 싼 글러브를 찾으신다면 에버라스트, 아디다스 글러브보다 노바글러브를 추천드립니다. 인조가죽이라는점을 제외하면 생각보다 퀄리티가 좋습니다. 초보자용이다보니 손과 손목을 잘 감싸주고 손바닥과 손날에도 폰이 적당히 들어가 매우 안전합니다. 풀스파링이 아니라면 어느정도 강도있는 스파링도 가능합니다.
모두 제가 사용해본 제품이라는 점 알아주시고 답변이 마음에 드셨다면 답변채택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