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아침마다 고생이 많으실거라 생각듭니다. 집안 생활이 길어지게 되면 신체 활동량이 줄어들어 하체의 혈류는 정체가 되고 근육이 수축이 되며 뻐근함이 가중이 됩니다. 해결하기 위해서는 먼저 실천하실 부분이 1)근막 이완, 2)능동 스트레칭입니다.
폼롤러, 마사지볼로 이용해서 종아리와 허벅지 뒤쪽을 부드럽게 압박하면서 굴려주시면 정체된 혈액이 흐름을 돕고 근육의 긴장을 완화시킬 수 있답니다. 그리고 벽에 다리를 수직으로 기대는 L자 다리 자세를 10분 정도 유지를 해주시면 하부 정맥의 압력을 낮추는데 효과적입니다.
아침에 일어나기 힘드신 현상이 수면 중에 낮아진 체온과 정체된 순환 때문이기도 하며, 기상 후 침대 위에서 바로 일어나기 보다는 발복을 크게 돌리고 기지개를 켜는 기상 스트레칭을 먼저 시도해 보시길 권장드립니다. 이어서 바로 커튼을 쳐서 10~20분간 자연광을 쬐주시면 멜라토닌 분비가 억제가 되고, 세로토닌이 활성화되니 뇌는 각성 상태로 빠르게 전환이 될 수 있습니다.
미지근한 물 한 잔을 섭취해서 내부 장기와 신진대사를 깨우는 습관을 들여주시면 아침의 무거움, 다리의 피로감을 모두 개선해보실 수 있겠습니다.
일상 속에서 틈틈히 제자리 걸음이나 의자 쇼파에서도 할 수 있는 종아리 카프레이즈 운동, 미니 싸이클을 활용하시면, 근육의 펌프 기능을 유지하며, 혈액 순환과, 기초 체력을 유지하실 수 있겠습니다.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