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장례 때문에 사는게 허무하게 느껴지는 거 같아요
할머니께선 폐암으로 장례를 치뤘을 때 아프셔서 고생만 하시다가 한줌의 재가 되신 거 보고 미친듯이 슬프면서도 한편으론 인생에 허무함을 많이 느꼈어요 그러고 8개월 이후 이번엔 할아버지께선 생명이 위급하셔서 병실에서 흰머리로 변하시고 호흡도 가쁜데 아무말 못하시고 부은 모습을 보니까 열심히 살면 뭐하나 싶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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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할머니께선 폐암으로 장례를 치뤘을 때 아프셔서 고생만 하시다가 한줌의 재가 되신 거 보고 미친듯이 슬프면서도 한편으론 인생에 허무함을 많이 느꼈어요 그러고 8개월 이후 이번엔 할아버지께선 생명이 위급하셔서 병실에서 흰머리로 변하시고 호흡도 가쁜데 아무말 못하시고 부은 모습을 보니까 열심히 살면 뭐하나 싶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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