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아이가 대변을 숨어싸는 경우는 아직까지 변기에 익숙하지 않음이 있을수있고 대변을 보는것이 부끄럽게 생각할수도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도 아이가 대변을 항상 숨어서 보아서 고민이 많았는데요.
저 의 경우는 아이에게 대변은 더러운 것이 아니고 숨기지 않아도 된다는 내용의 책과 영상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뒤로는 이것이 조금씩 고처지는 모습이있었습니다.
그리고 변기에 변을보면 많이 지지하고 칭찬을해주세요.
아이가 변기에 누면 좋은 일이 있을것이라는 느낌을 받도록 해주면 조금씩 개선될수있을겁니다.
아이가 이야기를 해도 듣지 않는것은 아직까지 마음의 준비가 되지 않아서 그럴수있기에 훈육을 하는것보다 괜찮다고 말해주시고 변기에 누면 더욱 좋을것같다. 응가도 변기에서 안녕할수있는 시간을 주면 좋겠어. 랄라(저희집변기 애칭입니다.)도 우리 아이가 응가를 같이 하도록 기다리고 있어~
라고 이야기해주면서 조금씩 유도를 하니 현재는 거의 대부분은 변기에서 변을 보고했습니다.
제 개인적인 경험을 공유해드리니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