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주환원 확대 방안을 검토한다고 하는데 어떤 내용들이 있을까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주환원을 확대한다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안그래도 요즘 주가 흐름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 주주환원을 확대하면 주가에 좋은 영향을 줄 거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 그렇다면 어떤 내용은 검토하고 있는 걸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검토 중인 주주환원 확대 방안의 핵심은 최근 인공지능 호황으로 급증한 현금을 주주들에게 직접 돌려주는 것입니다. 삼성전자의 현재 잉여현금흐름의 50%를 환원하는 기존 정책에 더해 올해 발생한 막대한 이익을 바탕으로 한 특별배당 지급을 최우선으로 논의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9조 8000억 원 규모로 묶여 있는 기존의 정규 배당금 총액 자체를 상향하여 글로벌 기준에 맞게 기본 배당 체급을 올리는 방안도 거론됩니다. 또한 시장 유동성을 공급하고 주당 가치를 끌어올리기 위해 대규모 자사주를 직접 매입한 뒤 이를 시장에 다시 팔지 않고 완전 소각하는 방안이 유력합니다.

    채택 보상으로 548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단 구체적인 내용은 3분기에 확정될 예정입니다.

    대략적으로 주주환원으로 특별 배당을 시행하며 자사주 매입을 통한 시중 유통되는 주식수를 줄여 주주가치 제고를 하려고 합니다.

    이러한 정책은 주주들에게 보상을 높히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예, 현재 잘 나가고 있는 두 기업인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가 주주환원 확대 방안을 검토하는데

    그 중에서 삼성전자는 약 9조 8,000억원의 정규배당을 지급하고

    추가로 특별 배당을 하려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주환원 확대방안으로는 회사가 번 이익을 주주들에게 돌려주는 금액을 늘리는 것입니다

    정기적인 배당금외에 특별배당이나 주식수를 줄여 가치를 높이는 자사주 매입과 소각등이 거론중입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안타깝게도 구체적인 이야기가 나온게 전혀 없습니다. 확대방안을 검토한다는 이야기만 했기때문에 현재 주가가 하락했던것으로 보시면 됩니다.

    이게 문제가 된 이유는 삼성전자의 경우 지속가능한 주주환원을 모색한다는 이야기만 했을뿐이며, SK하이닉스도 연말까지 구체적인 계획을 마련하고 확대를 검토한다는 이말 한마디만 헀을뿐입니다. 이로 인해서 지금 주요 애널리스트나 증권쪽의 전문가들이 비판하고 있는것입니다.

    반면 마이크론의 경우 명백하게 이번 컨퍼런스콜에서 잉여현금흐름을 100% 주주환원을 하겠따고 약속을 하였지만 지금은 검토한다는 이말 한마디만하고 이후에 대해서 언제 입장을 밝히겠다고 추가적인 언급도 미국과 지나치게 비교되다보니 주가가 되려 실망으로 하락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핵심은 특별배당과 자사주 매입 소각입니다. 삼성전자는 24~26년 3개년 배당정책상 잉여현금흐름의 50%를 환원하기로 했는데, 정기 배당과 소각용 자사주 매입을 제외하고도 남는 재원이 있으면 추가로 배당하겠다는 방침이고, 26년 CFO는 콘퍼런스콜에서 틀별배당을 포함한 구체적 실행안을 이사회와 논의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추가 환원 제원만 약 132조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돼 그 일부만 써도 배당 소각 규모가 상당할 전망입니다.

    SK하이닉스는 25년~27년 3개년 정책상 배당, 재무건전성 재원을 뺀 나머지 FCF의 50% 범위 내에서 조기 환원을 검토 중이며, 연말까지 구체적인 계획을 마련하겠다는 입장입니다. 다만 두 회사 모두 구체적 규모와 시행 시기는 연말 발표될 계획에서 확정될 예정이라, 지금은 방향성만 확인된 단계입니다.

  •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주주환원 확대를 검토하고 있는 것은 맞지만 아직 구체적인 규모와 방식이 모두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최근 삼성전자는 지속 가능한 주주환원 확대 방안을 검토하고 있고, SK하이닉스는 올해 말까지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해 주주환원을 의미 있는 수준으로 확대하겠다는 입장입니다. 가능성이 높은 방안은 배당금 인상이나 특별배당, 자사주 매입·소각입니다. 삼성전자는 현재 2024~2026년 잉여현금흐름(FCF)의 50%를 환원하고 연간 약 9.8조원의 정규배당을 지급하는 정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SK하이닉스도 2025~2027년 고정배당을 연 1,500원으로 높였으며 현금흐름이 충분할 경우 조기 추가환원도 검토할 수 있도록 해두었습니다. 주가에는 일반적으로 긍정적입니다. 특히 자사주를 매입해 소각하면 유통주식 수가 감소해 주당가치가 높아지는 효과가 있습니다. 다만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모두 HBM·첨단공정에 막대한 투자가 필요한 만큼 모든 현금을 배당하는 것은 현실적이지 않습니다. 결국 시장이 가장 기대하는 것은 단순한 일회성 배당보다 장기간 배당을 높이거나 꾸준히 자사주를 소각하는 정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최근 ai 메모리 반도체 호황으로 역대 최대 수준의 현금 창출력을 기록했는데요. 재무 건전성과 미래 투자를 위한 재원은 남겨두고, 그 안에서 배당을 확대하고 자사주를 매입 및 소각 하는 등 주주환원 규모를 최대치로 늘리는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주환원 방안으로는 자사주 매입과 소각 확대, 배당확대 등이 있습니다. 실제 규모와 시기는 실적과 투자계획을 고려하여 결정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