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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문

팔팔한파리매131

팔팔한파리매131

우리나라의 판소리 명창가들은 피를 토하며 득음하였다는 이야기들이 있는 데 과학적인 근거가 있는 지 궁금합니다.

우리나라의 전통국악인 판소리 명창가들은 피를 토하며, 득음하였다는 이야기들이 있는 데 과학적인 근거가 있는 지 알고 싶습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신정호 전문가입니다.

    판소리의3요소 성음 길 장단 중 성음은 가장중요한 마지막 수련과정입니다.

    득공이라하여 산속에서 수련을하여 경지에이르는 소리를 낸다고 합니다.

    이런 명창들의 성대을 검사해본결과 모두 성대결절이 있었다합니다.

    하지만 결절이라기보단 후두폴립에 가까워

    성악처럼 맑은음색보다는 탁음을 많이내기엔 적합하다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