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느긋한돌고래111
신용카드를 만들면 포인트를 주는 혜택은 왜 주는건가요?
신용카드 만들고 사용하면 캐시백같은걸 많이 해주던데요.
그런 혜택을 왜 주는건가요?
6개월마다 계속 할 수 있는거같던데 그런거로도 자산관리에 기여할 수 있을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신용카드 사용 시 포인트나 캐시백 혜택을 주는 이유는 카드사들이 고객을 유치하고 사용을 늘리기 위한 마케팅 전략입니다. 카드사가 가맹점 수수료 일부를 카드 이용자에게 돌려주면서 고객이 더 자주 카드를 사용하도록 유도해 거래 규모를 키우고, 그 수수료 수익으로 혜택을 제공하는 구조예요. 이러한 혜택은 카드사뿐 아니라 가맹점 매출 증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6개월마다 반복할 수 있는 이벤트성 프로모션도 카드사들이 고객 충성도를 높이고, 신규 가입과 활성화를 위해 자주 진행하죠. 이런 혜택을 잘 활용하면 할인과 캐시백으로 지출을 줄일 수 있어 가계 자산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무분별한 소비로 이어지면 오히려 재정에 부담이 될 수 있으니 계획적인 사용과 반드시 필요한 지출에 한해 혜택을 활용하는 것이 중요해요.
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스피가 크게 상승하는 이유는 전쟁 상황이 완전히 해소되지 않았더라도 이미 큰 하락으로 투자 심리가 과도하게 위축된 상태에서 저가 매수와 외국인 자금 유입이 동시에 나타났기 때문인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반도체 등 주요 대형주가 강하게 반등하면 지수 전체가 크게 오르는 구조이기 때문에 실제 위험이 완전히 해소되지 않았더라도 단기적인 기술적 반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신용카드의 사용은 가맹점으로 부터 카드사의 수수료 수입이 있습니다.
즉 많이 사용하면 사용할 수록 수입이 늘어나기 때문에 일부 혜택을 사용자에게 주면서 카드 사용 확대를 유도하는 것이지요.
다만 이런 포인트가 얼마나 사용해야 적립되는지 모르겠으나 아마 사용금액에 비해 적은 적립률이라 자산관리에 기여할 정도까지는 어려울 것으로 판단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카드사가 캐시백을 주는 이유는 가맹점 수수료 수익 때문입니다, 고객이 카드로 결제하면 카드사는 보통 결제금액의 약 1~2% 수수료를 받습니다. 그래서 일부를 캐시백으로 돌려줘도 카드사는 수익이 남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승훈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그래서 신용카드 재테크를 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카드사 입장에서는 영업차원으로 진행을 합니다.
대부분 캐시백을 받으려면 일정기간 해당 카드사를 사용하지 않은 고객이어야 하기에
신규 유치를 할 겸, 일정 금액 이상 사용을 하게 할 겸이 큽니다.
그러다 자연스래 사용하게 되는 고객이 생기기도 하기 때문에 손해를 크게 보지 않습니다.
여러 카드사에서 이용해서 부업 느낌으로 할 수도 있으나,
잦은 신용카드 발급 및 해지는 신용점수에 적절치 않을 수는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신용카드를 만들면 포인트를 주는 혜택의 이유에 대한 내용입니다.
그런 혜택이 있어야지 소비자들이 자신들의
카드를 선택해서 사용하기 때문에
유인책으로 사용하는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신용카드를 사용하면 돈을 내는 것은 소비자이지만,
수수료를 내는 쪽은 가맹점(가게)입니다.
예를 들어,
소비자가 10만원 결제를 했을 때
가맹점이 카드사에 내는 수수료가 약 1~2%라고 할 경우
카드사는 1~2천원 정도 수익이 생깁니다.
그래서 카드사는 카드를 많이 쓰게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캐시백 이벤트의 목적은 카드로 결제하는 습관을 만들려는 것인데요.
예를 들어 10만원 캐시백, 20만원 캐시백 이렇게 주는 이유는
사람들이 카드 등록, 자동결제 등록, 생활비 결제를 시작하게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한번 구조를 만들어두고 사용 습관이 생기면 몇 년동안 계속 쓰는 경우가 많기때문입니다.
정리하면
카드사가 캐시백을 주는 이유는
카드 사용을 늘리기 위해,
장기 고객을 만들기 위해,
수수료와 금융 이자로 돈을 벌기위해서입니다.
그리고 캐시백 전략은 소소한 용돈 정도는 가능하지만 큰 자산관리 방법은 아닙니다.
안녕하세요. 전영균 경제전문가입니다.
결론만 말씀드리면 해당사에 신용카드 사용을 독려하기 위해서 포인트를 지급하는 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사람의 심리가 공짜는 좋아할 수 밖에 없거든요. 그리고 어차피 사용하는데 포인트 지급을 많이 주는 곳을 사용할까?
이렇게 생각하기도 하고요. 만약 혜택이 정말 좋고 포인트도 많이 주고 해당 포인트의 소비처가 많다면 자산관리 및 소비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신용카드를 사용하면 생각보다 많은 소비가 발생할 수 있으니 꼭 계획적으로 소비를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카드사가 캐시백을 주는 이유는 신규 고객 확보를 통해 향후 발생할 결제 수수료와 대출 이자 등 장기적 수익을 노리기 때문입니다. 6개월 단위로 혜택을 챙기는 것은 연간 수십만 원의 부수입을 만드는 유용한 짠테크가 될 수 있습니다. 다만, 혜택 조건을 맞추기 위한 과소비를 경계하고 신용 점수 하락에 유의하며 계획적으로 관리할 때만 진정한 자산관리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