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 볼에서 부르마는 원래 야무치와 사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야무치가 바람을 피웠고 그로 인해 헤어지게 되었죠. 그런차에 베지터를 만나게 되었고 베지터와 눈이 맞아 아기를 낳았는데 그게 바로 트랭크스 입니다. 베지터가 지구에서 갈곳이 없었고 이를 본 부르마가 자기 집에서 베지터를 살게 해주면서 서로 눈이 맞은게 아닌가 하는 추측이 많습니다. 개인 적인 생각이지만 제가 볼때는 부르마가 야무치와 헤어지고 너무 슬퍼해서 베지터가 위로를 해주며 눈이 맞지 않았나 싶기도 합니다. 정확한 이유는 나오지 않았던 걸로 기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