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드래곤볼 부르마는 어쩌다가 베지터랑 눈이 맞은건가여?

드래공볼에 부르마라는 캐릭터가 잇는데여, 상대가 야무차가 될거라고 생각햇엇는데여,

멀리봐도 손오공 정도로 생각햇엇는데여,

어떻게 베즈터랑 눈이 맞은걸가여?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드래곤 볼에서 부르마는 원래 야무치와 사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야무치가 바람을 피웠고 그로 인해 헤어지게 되었죠. 그런차에 베지터를 만나게 되었고 베지터와 눈이 맞아 아기를 낳았는데 그게 바로 트랭크스 입니다. 베지터가 지구에서 갈곳이 없었고 이를 본 부르마가 자기 집에서 베지터를 살게 해주면서 서로 눈이 맞은게 아닌가 하는 추측이 많습니다. 개인 적인 생각이지만 제가 볼때는 부르마가 야무치와 헤어지고 너무 슬퍼해서 베지터가 위로를 해주며 눈이 맞지 않았나 싶기도 합니다. 정확한 이유는 나오지 않았던 걸로 기억합니다. 

    채택 보상으로 104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드래곤볼에서 부루마는 야무치와 사귀었지만 바람을 피워서 헤어지고 베지터가 지구로 와서 부활하면서 지낼곳이 없었을때 부루마가 집에 방 많다고해서 부루마집에서 지내면서 정분이 나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 야무차는 결정적으로 바람기가 너무 많아서 탈락하게 됩니다 그러는 와중에 베지터는 지구에 눌러 앉게 되는게 핵심이지요 그러니까 만날수밖에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