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 남편도 그렇고 제 주변에 그런 남편들이 의외로 많고 가정적이 남편 보기가 힘드네요.
가족에게 무심하고 밖에다 에너지를 다 쏟는 남편은 최악이라고 생각합니다. 결혼했으면 우선순위를 가정에 두고
살아야 같이 사는 가족이 더 믿고 의지하고 살아갈 맛이 나는데 남한테만 잘보이고 신경쓰는 배우자는
결국 가족을 지치게 하더라구요.
물론 사회생활을 해야 하고 인간관계를 관리하는 측면도 있겠지만 어느 정도 적당선을 지켜야 가정이 화목이 유지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