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남들한테는 잘해주고 잘퍼주지만 가족한테 인색한사람은 왜그럴까요?
밖에나가서 타인한테는 무한친절에 돈도 잘퍼주지만 정작 가정에 소홀한 사람은 왜그럴까요? 소유욕이 심한사람은 저런가요? 소중한 가족한테는 막대하고 보태주는거 하나 없어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런 사람은 인정욕구가 강한 사람이면서 남한테만 인정 받고 싶어하고 잘 보이기 위해서 이미지 관리에 신경을 엄청 쓰는 사람입니다. 결혼 상대자로 최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제 주변에도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남한테 봉사하고 남들 일에 신경을 엄청 쓰면서 가정일에는 소홀하고 가족 구성원들을 무시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무엇이 중요한지 잘 모르고
남들이 생각하는 본인 이미지만 신경쓰는 사람이라서 좋은 인간유형은 못되는 거 같습니다.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남들은 잘해 주고 잘 퍼 주는데 가족한테 꼭 못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요 그런 사람들은 가족에 대한 개념 자체가 진짜 너무 우습게 본다고 밖에 생각할 수가 없습니다 제 주변에도 그런 사람들이 있는데요 진짜 너무 화가 나고 이해할 수 없습니다 가족을 우습게 본다고 밖에 안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남들한테 잘해주고 잘퍼주는데 가족한테 인색한사람은.. 아무래도 외부에서 신경을많이쓰는 타입입니다.
남들이 자기를 어떻게보느냐에 따라 행동이 달라지는사람인거죠 ..
두가지 이유가 있을수 있습니다.
남들에게는 친절한 모습을 보여도 가족에게 이런 모습을 보이기가 난해하거나 부끄러워서 그럴수도 있고
아니면 가족에겐 정이 떨어져서 가족에게 줄 떡 남에게 퍼준다는 심리일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