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의 실수를 그냥 넘어가기보다 그때 내가 느낀 감정은 어땠나요? 짜증이 나고 화가 나기도하고 내가 느낀 감정 그대로 속상함을 표현해보세요. 그때 나는 시렇게 속상했었다라고 조용히 내감정은 싣지 마시고 차분하게 표현해보시면 상대방은 의외로 잘 수용합니다.심리적으로 연구되어진 자기 감정표현 법이라고 배우고 해보면 서 담박에 알수가 있었어요.한번만 용기내서 도전해보세요.평생이 편해집니다.말로 표현 못하고살면 시어머니와의 깊은 감정의 골도 평생 못 풀어내고 살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