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을 바꾸고 싶습니다. 도와주십쇼

안녕하세요.

제가 가진 못난 성격 중에 쉽게 삐지고 질투. 시기하는 성격을 고치고 싶습니다...

살면서 아주 사소한 일들까지 왜이리 속상하게 느껴지는 일들이 많을까요?

사소한 말투 . 단어 . 행동들 ... 별거 아닌 일이고 웃어버리고 맞장단 쳐주고 장난쳐버리면 될텐데 저는 그게 쉽지 않네요.

제 성격 바뀔수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살면서 여러가지 힘든 일, 험한 일, 어려운 일 등을 겪으면서 많은 경험과 깨달음, 성숙을 이루면 대범하고 더 큰 인품을 가진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인품이 작은 사람이 큰 인품을 가진 사람이 되려면 그만큼 많은 일들을 겪어야만 합니다.

    커지고 강해지는 것은 쉽게 되지 않으니까요.

  • 자신의 성격을 바꾸고 싶다는 마음을 먹은 것 

    그 자체가 참 대단한 마음가짐이네요 ~^^

    저도 참 소심하고 소극적이었고

    글쓴이와 같이 자격지심과 열등감이 많은 사람이었어요

    그건 스스로의 자신감 자기애가 좀 부족해서 생기는거라

    스스로를 사랑하는 마음가짐을 가질 수 있도록

    매일 아침 거울을 보고 나는 할 수 있다.! 

    나는 세상에서 제일 멋지고 잘생겼다 (이쁘다)를 말로 조금씩 던져보세요 

    그리고 더불어 외형을 가꾸는 일도 해보세요

    운동을 해서 다이어트를 해보기도하고

    피부관리나 머리스타일을 바꿔서 자신에게 

    외형적으로도 자신감이 생길만한 변화를 주는 것 또한

    자신감이 생기는 어떤 변화가 될 수 있어요!

    좋은 방향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 성격을 바꾸는것은 쉽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오랫동안 지켜진 습관이기 때문입니다

    오죽하면 세살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속담이 있겠습니다

    그치만 일단 노력은 해 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 남의 생각이나 눈치를 너무 볼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자기 갈 길만 가게 되면 됩니다 하지만 남에게 피해를 주거나 그런 모습을 보여선 안 되겠죠

  • 저도 20대 때 그런 성격을 가지고 있었답니다 그렇지만 사회생활을 많이 하고 지금은 나이를 많이 먹다 보니까 그런 성격을 조금씩 고칠 수가 있어서요 사회생활을 최대한 많이 해 보시는게 좋을 거 같고 그리고 감정을 컨트롤하지 못할 때는 그런 감정을 표출하지 않도록 노력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