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처음 보는 사람이 번호 알려달라는데..

처음 보는 사람이 번호 알려달라는데..

갑자기 제 아랫뱃살이 하나도 없어서 마음에 든다는 거에요.

너무 당황스러워서... 번호를 안알려줬어요.

이렇게 노골적으로 말하는 사람도 있나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정말 매우 무례하고 노골적인 말 맞아요! 충분히 당황스러우셨을 거예요

    번호 안 알려주신 거 정말 잘하셨어요! 처음 보는 사람이 신체를 직접 언급하며 연락처를 요구하는 건, 예의도 없고 신뢰할 수도 없는 행동입니다.

    보통 이런 사람들의 특징은

    - 목적이 뻔함: 가벼운 만남이나 신체적 관심만 보일 가능성 높음

    - 예의 없음: 상대방을 존중하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말함

    - 위험성: 연락처 주면 불필요한 연락, 심하면 스토킹으로 이어질 수도 있음

    앞으로의 대응

    - 단호하게 거절: "번호 알려드릴 수 없어요" 라고 짧게 말하고 자리 떠나기

    - 절대 미안해하지 마세요: 당신이 잘못한 것 전혀 없습니다! 상대방이 예의 없는 것일 뿐

    - 계속 그러면 주변 사람이나 관리자에게 알리기

    모르는 사람은 언제나 주의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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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호감, 느낌도 아니고 아랫배살요?

    그림 님이 아랫뱃살 생기면 헤어지는 건가요?

    특이한 취향을 가진 사람이네요.멀리 하십시요.

  • 아랫뱃살 하나도 없다고 말하는 건 질문자님 몸 전체적으로 눈으로 보고 평가하는 것으로 기분 안 좋을수도 있고 대부분 남자들은 번호 달라고 할때 내 이상형이다 마음에든다, 얼굴 예쁘다 식으로 다가오지 노골적으로 뱃살 하나도 없다는 표현 거의 하지 않습니다. 성향 자체가 이상한 사람 같은데 알려주지 않는건 정말 잘한거 같습니다.

  • 그렇게까지 이야기 하는건 좀 무례한거 아닌지...무시하시 하는게 좋아요. 그렇게까지 연럭처를 물어보는 사람은 없는거 같아요

  • 그런식으로 전화번호를 물어보는 사람은 이상한사람이죠.

    전화번호를 안알려주신게 아주 잘하신거같습니다.

    그런사람들은 피해야해요.

  • 요즘에는 이상한 사람이

    너무 많으니 항상 조심하고

    또 조심해야지요 갑자기 전화번호 물어보는 사람은 더 조심해야지요 전화번호 안주길 잘했네요 세상이 너무 험해서요

  • 네, 그런 식으로 노골적으로 말하는 사람도 있긴 해요

    하지만 처음 보는 사람에게 갑자기 신체 부위를 언급하면서

    번호를 달라고 하는 건 충분히 불쾌하고 당황스러울 만한 행동이예요

    번호를 안 알려주신 건 잘하신 것 같아요

    상대가 외모를 칭찬한 거라고 해도 내가 불편하면 거절할 수 있어요

    오히려 처음부터 경계를 넘는 말을 하는 사람이라면 번호를 알려준 뒤

    더 부다믓러워질 수도 있고요

    내 몸은 평가받으라고 있는 게 아니니까요 ㅎㅎ

  • 노골적이긴 하네요 근데 그사람 성향을 아직 모르니까 뭐..너무 솔직한 사람이고 좋은 사람일수도 있잖아요 기분나쁘게 받아들일 말투아니면 그냥 칭찬으로 생각해주세요~

  • 보통 외모나 이런 부분을 말하는데 아랫뱃살과 같이 디테일하게 말하는 경우는 잘 없는 거 같습니다. 그래도 질문자님이 매력적이라서 번호를 물어본 거 같기는 하지만 멘트가 너무 이상하게 안주신 거 잘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