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아오모리현 신고 마을의 '키리스토노하카(예수의 무덤)'은 예수가 십자가에서 동생 이스키리가 대신 죽고 본인은 일본으로 도피해 106세의 나이로 사망했다는 전설에 근거합니다.
예수는 21세의 나이로 일본 방문 후 예루살렘으로 돌아가 십자기 위기를 동생이 대신하고, 스스로는 시베리아, 알래스카를 거쳐 현지로 도피했다는 주장입니다. 그가 정착한 마을의 이름이 '헤라이'가 히브리어와 유사하다는 주장도 있습니다.
이는 1930년대 지역 부흥을 위해 신흥 종교 창시자의 일방적 주장에 불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