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식욕촉진제를 몇번에 한번 먹이면 되나요?

우리 애기가 요즘 아파서 병원에 계속 다녀요 복막염이라서 입맛이 없고 기력이 없어요. 거기다가 매일 병원 가서 복막염 신약 주사 고양이들의 악마의주사라고 부른대요. 주사 맞을때 살이 타 들어간답니다. 너무 아파합니다 우리 애기. ... 저도 마음이 아프고요. 그래서 밥을 계속 안 먹길래. 식욕촉진제를 저방받아서 먹이고 있는대요. 근대 부작용이 심한가봐요. 밤세 울고. 불안한 눈빛으로 왓다갓다 하고. 장난 아닙니다. 그리고 밥을 아주 미친듯이 엄청 많이 먹어요. 그러다가 설사하고. 해서요. 혹시 부작용이 없는 식욕촉진제가 있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

    식욕촉진제는 약물 종류에 따라 투어 간격이 달라 임의로 조절하면 안됩니다. 특히 미르타자핀은 과도한 울음과 흥분, 불안 등의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현재 증상을 처방 병원에 즉시 알리고 다음 투약 전 용량 조절이나 약물 변경을 상담하세요. 부작용 전혀 없는 약은 없으며, 설사와 식욕 변화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