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한표범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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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거란 전쟁때 망치와 모루라는게 뭔가요?

귀주벌판에서 강감찬이 대회전으로 거란을섬멸했는데 망치와 모루라고하는데 망치가 기병들도알고있고 어떤 다큐멘터리인가 무슨역사프로그램보니까 기병100기를 우습게보면 안됀다고 옛날조선시대때인가 기병300기로 조선군 5만의 보병들인지 10만인지 궤멸당한 전쟁이있던대 몽골군같은 경우는 기병100기라도 만명을 상대로 들어갔다 나올수있다고 그래서 기병 100기를 우습게 보면 안됀다고 역사프로그램인가 거기서 봤습니다

거란기병들이 난입해 이곳이 무너지면 고려군이 궤멸이됄 위기였다고 그때 김종현의 정예기병 1만이 도착해 바람까지 같이데리고왔다고 그순간 전세가 역전돼면서 이겼다 나오더라고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망치와 모루’는 앞에서 보병이 적을 붙잡아(모루) 두고, 측·후방에서 기병이 강타하는(망치) 포위·섬멸 전술입니다.

    귀주대첩에선 고려 보병이 거란 기병의 돌파를 버텨 흐름을 묶었고, 김종현의 정예 기병이 측후방을 치며 전세가 뒤집혔습니다.

    기병은 소수라도 속도·충격력·사기 효과가 커서 결정타가 되지만, 붙잡아둘 모루가 있어야 망치의 위력이 극대화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