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조용한문어80
똥꼬 무는 운전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자동차 운전하다가 뒷차가 앞차와 엄청 가깝이 운전하는 걸 똥꼬 문다고 하잖아요.
근데 사고가 나면 뒷차가 더 잘못한 걸로 나올텐데 왜 이렇게 하는 건가요?
15개의 답변이 있어요!
운전을 하다보면 참아야 할 때가 있지요. 앞차가 너무 느리게 가면 참아야하고 뒷차가 너무 가까이 와서 불편하고요. 고속도로 갈때 칼치기하는 사람들이 뒤에 오면 불안합니다.본인들은 다보면서 운전한다고 하지만 앞에 운전자는 얼마나 불안하겠습니까. 거기다 유난히 앞차에 붙어 운전하며 비키라는 암묵적 신호를 주지요. 님이 쓴것처럼 뒷차가 사고시 불리한데 그들은 그것보다 자신의 운전에 대해 누군가 앞에서 불편하게 한다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조금씩만 배려하며 운전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어떻게는 1미터라도 빨리 가려는 조급만 마음 + 혹시 거리 두면 옆차가 끼어들까봐 절대 자리 안 빼앗기려는 마음 같은데요.
그래 놓고도 막상 사고 나면 니가 잘했네 내가 잘했네 말하겠죠. 앞차는 괜한 봉변 당하는 거고요.
운전을 하면서 뒷차가 안전거리를 유지하지 않은 채로 주행하는 그렇게 운전하는 사람들의 성격이 급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안전거리를 유지하면 옆 차선의 차들이 끼어들기를 하지 못하게 하기 위한 이유도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솔직히 이기적인 운전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운전하면서 앞차에 바짝 붙여 운전하고
회전 교차로에서 꼬리물기를 하는 사람들은
하루가 바빠서 그런것 보다는
원래 성격및 운전 습관이 그래서 그런거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런 운전차를 만나면
한번씩 브레이크를 밟아서 주의를 주는편
입니다.
자동차를 운전하다 보면
교차로 등 혼잡한 도로에서
똥꼬를 물고 늘어지는 경우가
왕왕 있습니다.
성격이 급하거나, 남들과 경쟁에서
뒤처지는 것을 싫어하는 성격 등의
결과물들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본인은 사고가 날 줄 모르는거죠. 그냥 단순무식하게 운전습관이 나쁜 거에요. 아마 지금까지 운좋게 사고가 안났더라도, 분명히 사고가 날겁니다. 혼자 다치는건 상관없는데, 다른 사람한테 피해를 주는게 정말 화나죠.
운전습관이에요 다들 안전거리미확보 잘못인지 알면서도 하는것도 있고 안전거리유지하면 끼어들기 바쁜것도 원인이라 생각합니다 땅덩어리는 좁은데 차가 엄청 많은것도 한몫한다고 생각해요
그냥 앞차가 답답하니까 그렇게 운전을 하는 것인데 그런 차들은 운전 습관이 정말 좋지 않은 차량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아마 사고가 크게 나야지 정신을 차릴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운전을 하면 개인의 성격이 나오고 잘못된 습관은 안고쳐지기 마련이죠
갑자기 신호가 바뀌어 브레이크를 잡게되면 사고의 위험성도 높고요
그럼 뒤차량의 과실이 100에 가까울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