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한가한베짱이251
여사친, 남사친은 잠정적 연예 대상이라고 하는데 맞는 말이라고 생각 하는가요?
남녀 관계 중 연인이 아닌 친구 관계로 만나는 경우가 있는데 누군가는 친구관계 가능하고 어떤 사람들은 남녀 사이 친구가 없다고 합니다. 남사친, 여사친은 잠정적 연예 대상이라고 하는데 맞는 말이라고 생각 하는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개인적으로는 맞는 말이라 봅니다
과거 전여자친구들 중에
남사친 문제로 다툼이 있었던 경우는
헤어지면 대부분 그 다툼이 있었던 남사친과
연인관계가 되어있었습니다
남사친 여사친 관계가 유지되는 것은
어느정도 서로 호감이 있기에 가능한 것이고
그게 친구의 호감이더라도
이성의 호감으로 바뀌는 건 매우 쉽다고 봅니다
사람마다 모두 생각이 다른 것 같습니다.
저는 둘 중 한 사람 이상은 상대방에게 친구 이상의 감정이 있기에 그 관계가 계속 유지되는 것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렇지 않은 경우 아무래도 이성 친구와는 자주 만나게 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물론 친구들 무리 안에서 만나고, 연락하는 경우는 종종 있지만, 개인적으로 단 둘이 만나고 연락하는 경우는 시간이 가면서 점점 줄어들지 않나 싶습니다.
절반만 맞는 말이라고 봅니다. 남녀 친구가 항상 잠정적 연애 대상은 아니지만 한쪽이라도 호감이 생길 가능성은 열려 이쓴ㄴ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경계, 가치관, 상황(연인 유무)이 분명하면 친구 관계로 충분히 유지됩니다. 결국 '연애 가능성'은 관계의 본질이라기보다 개인의 인식 태도 차이에 더 가깝게 됩니다.
그렇게 단정하긴 어려워요, 진짜 친구로 잘 지내는 경우도 충분히 많아요.
다만 한쪽이라도 호감이 생기면 관계 성격이 바뀌는 건 현실이긴 해요.
서로 선을 분명히 알고 존중하면 친구 관계 유지도 가능해요.
결국 성별보다 중요한 건 감정 관리와 서로에 대한 태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