멩세는 일정한 약속이나 목표를 꼭 실천하겠다고 다짐하는 것으로 그만큼 무거운 무게감 가지는 표현이기에 일상에서 잘 사용하지 않는게 맞습니다. 아무 사람에게나 맹세합니다 말 하는 자체 가지고 비웃거나 부정적으로 바라보지 않는데 왜냐하면 말 하는 대상 성향이나 가치관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즉 말하는 대상 평소 배려하고 신뢰 가지고 있으면 다른 사람들은 맹세 믿지만 그렇지 않는 경우 또 저런다, 그렇게 말하니 오히려 더 못 믿겠다 식으로 비웃기도 합니다. 더군다나 지금 시대는 맹세 보다는 진짜, 진심, 약속, 책임 등 대처하는 단어 사용하고 맹세는 거의 사용하지 않으며 과거 결혼식장에서 주례 선생님이 맹세 합니까? 묻는게 일반적이지만 지금 시대 사용하지 않습니다.
요즘 세상에 맹세라는 말을 쓰면 다들 좀 어색해하고 오글거린다고 생각할겁니다 그게 뭐랄까 좀 옛날영화나 연극에서나 나올법한 말이라서 그런거같은데 보통 사람들은 그냥 약속한다거나 진짜다 이런 식으로 말하지 맹세한다 하면 좀 과하게 느껴져서 비웃음보다는 당황스러워할 확률이 높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