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저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문제 없어보입니다.
저도 전에 집살때 연봉 비슷한 수준이었고, 집값 5억 초반정도 였는데 완전 풀로 됐습니다. 생애최초로도 됐고요. 4억빌렸습니다. 혹시나 해서 아내 소득도 준비했는데, 준비할 필요 없을 정도였습니다.
처음이시고, 버팀목 대출이 있어서 괜찮을라나 이렇게 생각하시는거 같은데, 저도 해보니까 정부대출상품은 잘 해주더라고요.
저도 버팀목 7천7백있었는데, 다 갚는 조건으로 진행해놓고, 마지막에 갚고, 내가 갚은거 확인하고 주담대가 실행됐던걸로 기억합니다.
일단 신청넣으시고요, 넣으시면 HF담당자들이 연락이 옵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서류 구비등 잘갖춰져있는디 확인하는 직원이 연락오고, 그 다음 넘어가면 진짜 내 대출 심사관련 직원이 연락옵니다. 그 사람한테 이것저것 궁금한거 물으면서 하니까 괜찮더라고요. 저는 분양아파트라 시세가 없어서 감정가(300세대 미만 아파트)로 했는데, 감정사가 지금 감정하고 있는데 얼마로 잡힐거 같다, 그래서 대출 나오는데 문제 없을거 같다는 등의 좀 더 자세한 연락도 물어보면 잘 얘기해줬던 기억이 있습니다.
또 보금자리론은 원금균등, 원리금균등, 체증식 이렇게 3개 있습니다. 체증식이 DTI에서도 더유리하다고 은행직원한테는 들었습니다. 당시에요.
어찌됐건 체증식하면 처음에 갚는돈이 가장 적어서, 내 소득대비 갚아야 하는 금액이 적게 잡혀서 DTI에도 유리하다고 하더군요. 이런것도 참고 하시면 좋을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