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달달한김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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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복없는 사람은 어떤 마음가짐으로 살아야 하나요??
40대 초반 여성입니다
살아오면서 공적이든 사적이든 항상 사람들한테 상처와 트라우마를 정밀 많이 받아왔습니다
첨엔 다들 친절하고 잘 해주고 좋은 사람들처럼 보였습니다
근데어느순간부터 본색을 드러내면 너무 다른 사람이고 마지막엔 내 가슴에 칼 꽂는 엔딩으로 끝나네요
이게 어느 정도냐면 남들한텐 눈에 띌 정도로 다르게 행동하고 나한테만 그런때가 많았어요
그리고 징크스가 있는데 어느 사람과 잘 지내보려고 큰 맘 먹고 마음 열거나 유난히 좋게 보고 기대한 사람들은 말도 안되는 통수를 치거나 떠나거나 트라우마를 안겨주네요
이젠 그냥 사람들과 아예 선긋기로 맘 먹었는데 저같은 사람은 어떤 태도로 인생을 살아야 하나요? 사주보면 외로운 사주란 소리를 많이 듣긴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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