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히 애비 말을 안 듣거나 애비의 뜻에 반하는 언사나 행동을 한다면

아무리 아들이나 딸이라고 해도 두들겨 패야 하는 것 아닌가요?

아들이든 딸이든 두들겨 맞아보지 않았기 때문에 더 개기고 기어오르고

"나 독립하겠다." "나 아르바이트 하겠다"

이따위 소리가 나오는 것 아닌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누구보다 열심히라고 해요.

    때리면 오히려 좋지 못한 영향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잘 설득하고 하는게 좋습니다.

    때리는것은 좋지 않아요.

    답변 도움되었으면 해요.

    좋은 밤을 보내세요!

  • 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요즘 아이들 때린다고 말을 듣지 않습니다.

    우리야 어린시절 엄마, 아버지를 무서워했죠.

    학교 선생님도 아주 무서운 존재였죠. 교실에서 뺨을 맞는 것은 예사일이었죠.

    그런데 시대가 변했죠?

    자식이라도 잘못 손댔다가는 가정폭력으로 경찰에 신고할 지도 모릅니다.

    요즘 시대가 그런 시대가 되었습니다.

  • 아이를 때려서 교육시키는건 너무 옛날방식의 교육방식인것같습니다

    아무리 부모라도 폭력은 절대 안되고 요즘은 더 반항심이 생길수있습니다

  • 음 왜 그런 생각을 하시는 건지 모르겠지만 무조건 팬다고 해결이 될까요 예전 처럼 못먹고 못살던 때야 그렇게 맞아도

    반박하거나 하지 않았죠 왜냐면 못배웠기 때문에요 하지만 요즘 아이들은 많은걸 알고 심지어 부모보다 똑똑합니다

    그런 아이들을 때리면 과연 제대로 클 수 있을까요? 엇나가고 나쁜 방향으로만 나가고 아버지를 무시하게 되겠죠

    그리고 요즘에 아이들 때리면 가정폭력으로 신고당해요 예전처럼 그냥 다른 집안 일이니까 신경 쓰지 말자는 그런 시대가 아닙니다. 요즘 사람들 신고정신 정말 투철합니다.

  • 안녕하세요 코모도왕도마뱀233입니다 질문에답변드리겠습니다 아이들은 너무 혼내거나 때리고 하면 더욱더 삐뚤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어떻게 해서든 좋은 교육을 시키는게 부모로서의 돌이기 때문에 아이가 말을 듣지는 않는다고 너무 때리고 그러면 더 안 좋은 결과를 나을 수밖에 없어요

  • 사실 부모가 되면 자식이 잘되라고 항상 이야기를 하는데요 그리고

    자식같은 경우에는 아무래도 사회생활이 얼마나 힘들고 더러운지

    경험해 보지 못해서 그런것 같아요 그리고 부모같은 경우에도 아무리

    자녀가 못마땅해도 폭력보다는 말로써 자녀를 대하는게 맞는것 같아요

  •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자식이 말을 듣지 않는다고 무조건 두들겨 패는 거 이런 거는 옛날 교육 방식입니다 이렇게 교육을 시키면 요즘 아이들은 말을 듣지 않습니다 어떻게 해서든 부모님이 힘들더라도 아이를 설득해서 올바른 방향으로 데리고 가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