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와이프 생일때 직접 생일상을 차려주나요?
와이프 생일때 요리를 못하더라도 직접 생일상을 차려주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나가서 맛있는걸 사먹는게 좋을까요?
어떤게 더 좋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대부분의 남편들은 와이프 생일에 외식을 하는 편 입니다. 사회 생활을 하다 보면 집에서 음식을 직접 차리는 가정적인 남편들이 아무래도 많이 않을 것 같다는 생각 입니다.
저는 아침에 흰쌀밥에 미역국을 끓여줘요. 미역국이랑 밥하는건 어려운게 아니니 다른건 준비하기 어려우면 사거나 고기만 구워도 미역국이랑 밥은 꼭 해줘요. 결혼했어도 미역국에 따뜻한 밥은 해주고싶더라구요.
미역국만 끓여줘도 감지덕지죠!!ㅋ
서로 육아하랴 일하느냐 바쁘니까요.
서로 잊을 수도 있으니 사전에 서로
이야기하고 가볍게 저녁식사하시는 것도
추천합니다. 말안하면 생일인지 모르고
넘어가는 경우도 종종있습니딘.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와이프 생일 같은 경우에는 아무래도 생일상을 직접 차려 준다면 와이프가 엄청나게 감동을 받을 것 같습니다 보통 그렇게 해 주셔도 되고 아니면 평소 와이프가 좋아하는 고급 음식점 같은데 가서 같이 외식도 하면서 그렇게 지내는 것도 저는 괜찮다고 보고 있거든요
안녕하세요. 정성들여서 답변 드리는 사람입니다.
와이프 생일에는 직접 생일상을 차려주시는 걸 추천드려요. 요리를 잘 못하시더라도 정성껏 준비하는 모습 자체가 와이프에게는 큰 감동이 될 수 있거든요.
개인적으로는 생일상을 차릴 때 분위기 연출도 중요한 것 같아요. 테이블에 예쁜 식탁보를 깔고 촛불도 켜두고, 꽃병에 장미 한 송이를 꽂아두는 것만으로도 특별한 날의 느낌을 더할 수 있죠..
음식이 서툴더라도 와이프가 좋아하는 메뉴를 준비하시면 돼요. 요리하면서 힘들었던 점이나 실수담을 이야기하면서 웃으며 대화를 나누다 보면 그것 자체로 좋은 추억이 될 수 있어요. 외식도 좋지만 이런 특별한 노력이 더 큰 의미가 있을 것 같네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와이프생일때 나가서 외식합니다.집에서 손수해주면 좋기는하지만 설거지하고 재료사고 하는것이 시간이많이들구요.지치기도하고 나가서 먹는것이가장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요리를 잘 한다면 생일 상을 채워 차려 주는 것도 좋은 방법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요리를 하지도 못하고 그런데 소질이 없다며 차라리 생일 상을 차려 주는 것보다 밖에 나가서 맛있는 음식을사 먹거나 아내한테 용돈을 주는 것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