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만에 챙겨주신다니 아내분이 정말 좋아하시겠어요 선물은 아무래도 매일 차고 다닐 수 있는 목걸이나 귀걸이 같은 주얼리류가 보기에 좋더라구요 백만원 정도면 브랜드 있는 제품으로 충분히 가능하니까 백화점 같이 가셔서 직접 고르게 하는게 실패도 없고 기억에도 오래 남을거예요 아니면 현금이랑 같이 짧게라도 손편지 한 장 써서 주면 그동안 서운했던 마음이 싹 녹으실거예요.
아내 8년만 생일 챙겨 주는데 미역국 끊여주고 100만 원대 선물 해주는 것으로 전부 해 주는 것이나 마찬가지 같습니다. 케이크와 꽃도 당연히 준비 할 것인데 저녁에 데이트 기분으로 연애할 때 자주 가보던 카페나 식당 가보는것도 좋은 분위기 낼 수 있고 기억에 오래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