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곧 와이프 생일인데 머를 해줘야 기억에 남을까요?
와이프 생일 8년만에 첨 챙겨보는데요 생일로 멀 해줘야 기억에 남울 만한 기록이 될지요.. 꽃은 기본으로 준비하고 선물은.. 100만원선 이하에서 하고 싶은데요 그동안 안챙긴 것이 미안하기두 하고요..미역국은 당연히 끓여줄거고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소소한 것 여러 개 하는 것 보다 100만원 정도에 명품 백 하나 해주면 가장 좋아 할 듯 합니다. 에르메스, 루이비통, 구찌등의 명품도 100만원 정도에서 구매 가능한 명품 가방 들도 있습니다.
8년 만에 챙겨주신다니 아내분이 정말 좋아하시겠어요 선물은 아무래도 매일 차고 다닐 수 있는 목걸이나 귀걸이 같은 주얼리류가 보기에 좋더라구요 백만원 정도면 브랜드 있는 제품으로 충분히 가능하니까 백화점 같이 가셔서 직접 고르게 하는게 실패도 없고 기억에도 오래 남을거예요 아니면 현금이랑 같이 짧게라도 손편지 한 장 써서 주면 그동안 서운했던 마음이 싹 녹으실거예요.
결혼 8주년이면 30대에서 40대 초반 쯤의 나이로 생각됩니다.
100만원 이하 선에서는 고가는 아니더라도 중간이상은 하는 작은 반지갑 정도는 구매하실수 있어요.
여자들은 이벤트도 좋아하지만 결국엔 명품뿐인듯 합니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대체로의 제생각)
아내 8년만 생일 챙겨 주는데 미역국 끊여주고 100만 원대 선물 해주는 것으로 전부 해 주는 것이나 마찬가지 같습니다. 케이크와 꽃도 당연히 준비 할 것인데 저녁에 데이트 기분으로 연애할 때 자주 가보던 카페나 식당 가보는것도 좋은 분위기 낼 수 있고 기억에 오래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