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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1+1 같은 행사를 해도 남는게 있나요?

편의점 1+1 같은 행사를 해도 남는게 있나요?

1+1행사를 하는 제품들은 인터넷보다 쌀 수도 있던데

미끼상품으로하고 다른 걸 사게 유도하는걸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대부분은 미끼 상품입니다

    혹은 새로나온 제품 홍보도 많구요

    그리고 원가까지 계산하면 적어도 손해는 아닙니다

    다 이유가 있어서 그런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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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편의점 1+1행사를 해도 남는 게 있기 때문에 저런 행사를 하게 되는것입니다.

    신제품을 홍보하기 위한 수단으로 사용해 일정부분의 손해는 마케팅비용으로 사용한다고 보셔도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런 1+1 행사를 하는 것이고 절대로 기업은 손해를 보는 장사를 하지 않습니다.

  • 1+1 행사는 점주가 손해를 안봅니다

    비용은 주로 본사와 제조사가 부담합니다

    그 행사를 하게되면 일단 마진은 낮지만 박리다매로 팔면 판매가 2배 이상 늘어나면

    결과적으로는 전체 이익은 늘어나겠죠

    그리고 유통기한이 짧은 상품은 빨리 팔아 치워야 나중에 버리는 손해보다는 덜하겟죠

  • 편의점 행사 상품들은 본사랑 제조사가 마진을 줄여서 진행하는거라 점주님들도 남는게 아주 없지는 않습니다 사실 그런거 사러 갔다가 커피나 도시락 같은 다른것도 같이 집어들게 되니까 매장 입장에서는 손님 유도하는 미끼 역할도 톡톡히 하는 셈이죠 물건 회전율도 높이고 브랜드 홍보 효과도 있으니 서로 윈윈하는 구조라고 보시면 됩니다.

  • 편의점에서 1+1 행사를 해도 어느 정도는 남는 경우가 많아요. 일반적으로 1+1 상품은 제조사와 편의점이 마케팅 차원에서 손해를 감수하고 진행하는 경우가 많아서, 판매량 증가와 재고 회전을 목표로 하는 경우가 많죠. 또 이렇게 소비자들이 미끼상품에 관심을 가지면 함께 계산대에 다른 제품도 같이 사게 유도하는 효과가 있어서 전체 매출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기도 합니다.

    인터넷보다 편의점 1+1 상품이 더 저렴할 때도 있지만, 인터넷은 배송비나 최소 구매 수량이 있어 직접 비교가 쉽지 않아요. 그래서 1+1 행사는 소비자를 끌어모으는 전략의 일환으로 이해하면 좋고, 업체 입장에서는 단순히 가격만 낮추기보다는 매장 내에서 더 많은 구매가 이뤄지도록 유도하는 마케팅 방법입니다. 질문자님도 1+1 행사 이용할 때 주변 다른 상품도 한 번 살펴보시면 활용도가 더 높아질 거예요.

  • 유통기한이 임박한 신상품·신규 상품은 1+1으로 빠르게 소진해 재고를 줄이려는 목적이 큽니다.

    판매가가 높아 손익이 크게 떨어지지 않는 상품은 1+1을 해도 점주가 손해를 보지 않는 구조로 운영될 수 있습니다.

    본사 지원 행사처럼 점주가 직접 발주를 못 하는 경우가 있어, 점포에 남는 재고가 생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