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파트타임으로 쓰는 40대 알바생 불편할까요?

30대 샌드위치나 까페 사장의 입장에서 40대 알바는 많이 불편할까요? 일도 잘하고 시간약속도 칼같이 잘지키고 싹싹하고 서글서글 손님들과 트러블도 없는사람인데 사장님보다 나이많은 사람이면 아무래도 불편해서 일단 보류하겠죠?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글쎄요..제가볼땐 더 낫지 싶습니다. 저도 카페나 페스트푸드점같은 곳을 가면 젊은 사람보다 연령대가 높으신 분들이 더 친절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그리고 손님입장에서도 편하게 다가갈수 있어서 좋던데요

  • 아니요?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나이가 많다고 일하는거에 전혀 불편하지 않습니다.

    서로 예의를 지키고 공과 사를 구분할줄 알고 가장 중요한건 손님들한테 대하는 고객 응대가 가장 중요한거지

    나이가 많아서 불편한걸 고민 하시나요? 그럴꺼면 싫으시면 그냥 20대 알바생 쓰시면 됩니다.

  • 이제는 알바생이라고 하더라도 나이대는 크게 중요하지는 않은 듯 합니다.

    간혼가다 직장은 다니고는 있으나 주말에 카페에서 혹은 편의점 등에서 알바를 하고 계시는 분들이 있는데,

    나이대가 4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하게 분포되어 있습니다.

    이를 보면 40대 알바생이라고 하더라도 이제는 그다지 이상하게 볼 일은 아니고,

    나이가 많은 알바생들은 채용하는 것도 크게 불편하다고 느끼지는 않는 듯 합니다.

  • 너무 어린사람보단 오히려 나이가좀 있으신분들이 더 성실할수도있지만...요즘은 또 그렇지도않으니까요 사람고르는게 참 어렵죠

  • 나이많다고 걱정할부분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나이가 많으나 적으나 기본적으로 사람을 대하는 상식 예의만 갖추는되는것입니다. 나이가 많아서 기본이안된사람이면 어려서도 그랬을것이고 어려서 그런사람들이 커서도 속된말로 꼰대가되는것입니다. 40이고 50이고 알바생이라면 30대사장이라도 존칭해야하고 나이먹었다고 대우받으려는 행동을해서는 안되는것이지요. 알바생 채용시 나이만이아니라 사람을보고 채용하시는게 현명하다 생각합니다. 그래도 확실이 나이가있는분들이 뭐하면 신고한다그러고 뺀질거리고 일도 잘 안하려고하는거 많이봤습니다. 그래서 나이든사람을 기피하긴하죠^^,

  • 나이가 많고는 크게 중요하지 않을 거 같습니다. 알바생으로써 묵묵히 맡은 일을 잘 해주시면 오히려 책임감있어서 일을 맡기는게 편하지 않을까 싶네요.

  • 사장보다 나이가 많다고해도 괜찮은 사람은 많아요

    다만 어린 사장입장에서는 나이많은 알바생이 같은 말을 하더라도

    자신이 어리다고 무시하나 하는 생각을 할 수 있어서 꺼려지는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크게 부딪힐 일이 아니고 일이 분명하게 나뉘어 있다면 큰문제가 안될것 같습니다.

  • 뭐 나이 많은건 상관 없습니다 나이는 많으면서 꼰대처럼 사장님 이건 이렇고 저건 저렇고 이렇게 운영하시면

    안된다 라던지 참견을 많이 하려고 한다면 정말 문제가 크겠지만 그런게 아니라 자기 일만 잘한다면

    저는 50대던 60대던 채용을 할거 같아요 그러다가 참견을 하려고 한다던지 하면 그때는 말을 하던지

    아니면 자르던지 그때봐서 생각을 해볼거 같습니다 저라면요

  • 40대 알바생이 일을 잘하고 시간 약속도 잘 지키며, 손님들과의 관계도 원만하다면 사장님에게 큰 장점이 될 수 있습니다. 나이가 많다고 해서 불편하다고 느끼는 것은 개인의 성향에 따라 다릅니다. 중요한 것은 업무 능력과 태도입니다. 사장님이 나이보다는 일의 효율성과 팀워크를 더 중시한다면, 나이는 크게 문제가 되지 않을 것입니다. 따라서, 40대라는 이유만으로 보류하는 경우는 드물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저는 크게 상관없다고 생각하니다

    나이말고는 다 좋은데 굳이 나이때문에 그러기엔 좀그렇다고 봅니다

    글쓴님 말씀대로라면 그분이 나이어린 사장이라고 함부로하고 그러진않을꺼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