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생각이 자꾸 꼬리에 꼬리를 물어요

이제 슬슬 다시 자취집에 들어가야하는데

불난지는 한 5일정도 되었는데 또 불이나면 어떡하지 하고

대피는 어떻게 하고 이런 별 걱정이 되고

잠을 못잘까 걱정이에요

이런 생각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불이 난집에 다시 들어 가서 살게 된다면 걱정이 되는건 당연한 겁니다. 다른 사람들도 그런 일을 겪게 되면 항상 트라우마로 남아 있습니다. 하지만 불은 쉽게 나는게 아닙니다. 너무 걱정을 많이 하시는것도 좋지 않습니다. 심각하게 걱정이 되거나 트라우마를 해결하지 못하면 우울증이 올수도 있기 때문에 너무 걱정하지 않는게 좋을듯 합니다.

  • 적당한 긴장은 삶의 활력을 불어 일으키지만 잦은 근심의 스트레스가 되고 만병의 근원입니다.

    따라서 명상같은 것을 해서 릴렉스 해보길 바랍니다.

  • 갈수록화창한순댓국입니다.

    질문자님은 걱정을 자주 하는거 같아요.

    그렇다면 미리 대피는 어떻게 할지 알아보시고

    상황에 대한 대처같은것도 미리 준비해보세요.

    그리고 집에 소화기 같은것도 준비하시고.

    미리 만반의준비를 하시고 편안히 집에서 주무세요

  • 잠을 잘 때에는 많은 생각과 고민을 훌훌 털어 버리고 잠자리에 드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 불안해 하는 일은 일어나지 않는다 라고 긍정적으로 생각을 전환해 보세요.

    걱정은 걱정만 낳을 뿐 입니다.

    그렇기에 너무 많은 걱정은 접어두고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히고 다스려보세요.

    명상을 하거나 취미생활을 하는 것도 고민거리를 해결하는데 도움이 되겠습니다.

  • 요번에 가스레인지 교체했는데요. 저도 걱정 자주 하는 스타일이라서요. 혹시나 하는 마음에 호스중간밸브 가스차단기도 설치했고요. 소화기도 가정용으로 구매했어요. 이렇게만 해도 안전하게 걱정없이 주무실수 있을 것 같아요.

  • 최악의 상황을 가정했을때 어떻게 대처하고 해결할지에 대한 방안만 고민해서 일단 생각해둔다면 큰 고민은 줄어들지 않을까요? 그리고 바쁘게 지내다보면 다른 기억이나 걱정은 좀 줄어들더라구요 운동을 하면 힘들어서 그런지 걱정도 사라지고 점점 일상에 적응하실거라 믿어요! 빨리 좋지않은 기억들과 걱정에서 벗어나시길 응원합니다💪🏻💪🏻

  • 아마 불안장애의 일종인듯 싶습니다. 불은 잘 안나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소화기 구비해놓으시면 큰 걱정 안하셔도 될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살면서 반복적인 사건이 일어날 확률이

    높지 않습니다.

    전쟁시 포탄이 떨어진 자리에 들어가

    있으면 죽을일은 없다는 우스개 소리가

    있듯이

    너무 근심하시지 말고 일상 생활에 집중

    하시기를 조언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