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하는데 무서우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도어락 누가 잘못누르고

윗집 불난 이후로

자취하는데 집이 너무 무서워서

어떻게 살아가야하나 안전 걱정이고

누가 도어락 억지로 열면 어떡하지 이생각이 들어요

이중보안을 하고 자는데도 그럽니다...

이 고민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중보안을 하고 자는데도 불구하고 불안하고 살지 못하겠다는 판단이 된다면 당연히 이사를 가야죠

    하지만 요즘 세상 참 좋아졌습니다 불나는 것은 사고지만 계획적으로 범죄를 저지르는 사람들의 숫자가 훨씬 줄어든 것을 보면 안심하셔도 될겁니다

  • 갈수록화창한순댓국입니다.

    여자분이신것 같군요.

    이중보안을 하고 있는데도그렇게 불안하시면

    동성 친구를 ㄲ끌어들여 같이 지내시는건 어떨까요?

  • 이중잠금을 해두었다면

    그것을 풀고들어오진못하실테니깐요

    창문단속등 잠금장치잘해두시고 마음의 안정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 호신용품 같은걸 구입했서 가지고 있으면 심리적으로 위안이 될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상대방이 공격할 현실적인 시나리오를 생각해보면서 대응을 준비하는것도 좋을겁니다

    2중보언 까지 했는데 도어락을 억지로 열기는 어려울겁니다

  • 자취하는데 무서우시면 일단 마음이 안정되실때까지 불편하시겠지만 불을 켜고 주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또한 핸드폰에는 언제든 경찰을 부를수 있도록 112를 생각해두시고요.^^ 혹시 반지하집이나 그러시다면 창문 보안도 철저히 하면 좋겠습니다. 이중보안이면 안전하리라 봅니다^^

  • 음...진짜 무섭겠네요 ㅠㅠ

    이중보안해도 들어올때 밖에서 기다리고있다가 들어오면 ㅠㅠ

    여성분이면 든든한 남자친구를 만나시는것도...

  • 관련하여 이중 잠금을 해두셨다면 큰 문제 없으리라 보이고 심리적인 요인이 커 보이는데, 계속 불안감이나 무서움이 지속된다면 상담을 받아보시면서 감정을 다독여 보는 게 좋을 듯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