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 타의든 자의든 관두게 되면 머할건가요?
미래를 염두해 두거나 준비해두고 다니시나요?
준비가 없으니 더 노예가 될수 밖에 없는거 같네요 이 월급이란 게 쥐꼬리지만 참 마약이네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냥 태책없이 관두기 보다는 저라면 이직할 곳을 미리 합격해놓고 관둘거 같습니다 그래야 공백이 없이 바로 일을
할 수 있거든요 공백을 두면 안좋은게 언제 합격을 할지도 모르는 거여서요 그래서 일을 하게 될지 안하게 될지
모르는 건데 굳이 이직할 곳도 안구해 놓고 관둬버리면 난감한 상황이 올거 거든요
같은 생각을 하고 있는 사람들은 엄청 많을 것 같아요.
월급을 받는 모든 직장인들은 월급의 노예가 될 수 밖에 없죠...
그거라도 있어야 최소한의 경제적인 활동을 할 수 있으니깐요...
그래도 그게 든든하게 받쳐주고 있으니 이정도라도 할 수 있다 라고 생각을 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지금의 경험이 쌓여서 나중에는 좀 더 나은 미래의 내 모습을 만들어 갈 수 있을 테니깐요.
직장을 갑자기 관두게 되는 경우가 일어날 수도 있지요. 근데 대책이 없을 때는 실업급여가 가능하면 조금 여유있게 고민을 해보겠지만 실업급여가 되지 않으면 일단 급한데로 알바라도 해야하지 않을까 싶네요
개인사업을 하던가 직종전환을 하겠지요. 아니면 지금처럼 급여에 대한 불만이라면 이직도 고려해보시면 좋겠네요. 일단 변화를 주는것 만으로도 삶에 활력을 줄것입니다. 도전해보세요.
사실 참 직장생활하기가 모두다 어려운것 같습니다 그리고 기술이
없다면 이사회에서는 남들보다 뒤처질수 밖에 없는것 같아요 그리고
퇴직을 하기전에 아무래도 퇴직후에 직장을 먼저 알아보고 퇴직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퇴직을 하면 아무래도 직장을 다시 알아봐야
할것 같아요 솔직히 가진게 없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