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에서 가장 넓은 영토를 차지한 나라는 러시아 제국입니다. 러시아는 나폴레옹의 침략 이후 유럽에서 가장 넓은 영토를 보유했습니다. 동유러브 북유럽 일부와 폴란드 일부 등을 포함해 유럽 본토 면적 기준으로 최대였습니다. 다만 러시아는 정복보다는 동진, 남진하며 영토를 확장한 사례입니다.
유럽 유일의 통일 시도 기준으로 본다면 나폴레옹의 프랑스입니다. 나폴레옹 시절 영국을 제외한 유럽 대부분을 굴복 시킨 제국이었습니다. 그리고 고대 기준으로 하면 로마 제국이 서기 117년경 약 550만 km²의 영토를 지배했으며, 유럽·중동·북아프리카에 걸쳐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