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
사진으로는 정확한 진단 불가능하며 병원 방문하셔서 직접 육안으로 진료 보셔야 합니다
우선 말씀하신 증상 관련해선 구강 내 미세한 혈관이 터지거나 작은 자극을 받아 발생할 수 있습니다. 피곤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을 때 면역력이 약해지고 구강 내 점막이 민감해져 쉽게 생길 수 있어요. 또한, 구강 내의 마찰, 음식 자극, 또는 무의식적인 물어보기가 원인일 수 있구요. 이런 물집은 대체로 자극이 없으면 통증 없이 사라지며, 특별한 치료 없이 자연스럽게 치유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런 증상이 반복되고 있다면 구강 건강에 이상이 생긴 것일 수도 있으므로 치과나 이비인후과 가보시는게 좋을 듯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