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는 세계 최대 수준의 석유 매장량을 자랑하며 석유 개발이나 정체, 유통을 대부분 미국 석유회사들이 주도하며 냉전 시기에도 공산권과 거리를 두며 미국 입장에서는 중남미의 안정적 석유 공급처 였습니다. 하지만 석유로 돈은 벌지만 소수 엘리트, 정치권에 집중되며 빈부 격차가 심화 되었고 부정부패가 만연 했으며 1980년~90년대 국제유가 하락하면서 국가 재정이 악회도며 IMF식 긴축 정책을 도입 되기도 했으며 이후 군 출신 반엘리트, 빈미, 반시자유주의 성향을 가진 군 출신 차베스가 등장하고 1998년 대선에서 승리하면서 미국과 서서히 등 돌리면서 지금 반미 국가가 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