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비오는 날 어떤 음식이 먹고 싶어지나요?
오늘은 아침부터 날이 꼭 비가 올것만같이 날씨가 흐렸는데 이런날 비가오면 어떤 음식이 먹고 싶은지~~부침개? 아니면 수제비??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제 장마 시즌이네요 :) ㅎㅎ
저는 비오는 날이나 장마철때 그렇게 짬뽕이나 우동 이런게 땡기더라구요 ㅎㅎ 특히 김치우동!
혹시 투다리에 김치어묵우동 아시나요~? ㅎㅎㅎ
예전에 자주 먹었는데
요새는 그거 배민이나 인터넷으로도 밀키트 여러개 사서 쟁여놓습니다 :) (할인할때만요!) ㅎㅎ 정가격일때는.. 유튜브 보고 김치우동 대충 만들어먹어요 ㅎㅎ
근데 또 그맛은 안나고 ㅜㅜ ㅎㅎ
매운것도 좋아해서 비오는 주말이나 이럴땐 엽떡 시켜도 먹구요 솔직히 비가 안오더래도 먹지만 그 비오는날 집
아늑하게 해놓고 뭔가 배달시켜먹는 먹는 그
엽떡 맛이 있거든요!! ㅎㅎ
배달 봉지를 건네받았을때 봉투는 적셔져 있고 라이더 분들도 비에 홀딱 젖어계셔서 너무 죄송하지만 ㅜㅜ
배달을 끊을 수가 없네요 ㅎㅎ
아! 다른 댓글들을 봤는데 수제비 얘기가 나왔군요 ㅎㅎ
저 수제비 완전 좋아해요 특히 고추장수제비요!
고추장수제비 이제 드시기 시작하시면 일반 수제비로 쉽게 잘 못 돌아오세요 ㅎㅎㅎ
잔치국수도 좋고...
ㅜㅜ흑 어떡하죠 나열하다보니 비오는날을 떠나서
그냥 좋아하는 음식들 나열한것같아요 ㅋㅋ
ㅎㅎ
요번 장마철에 맛있는거 많이 드시고
건강하세요! 행복하십쇼 :)
비가 오려고 하나보네요
오늘부터 제주 장마라고
하더라고요 그럼 이제 슬슬 장마가 시작되겠는데요
비가 오는 날에는 뭐니 뭐니 해도 김치전이 좋죠
칼국수 한 그릇에 김치전이면 딱일 것 같습니다
저는 부침개 쪽이 더 먼저 떠오를 것 같아요. 빗소리 들으면서 지글지글 부치는 냄새까지 나면, 그날 분위기랑 정말 잘 맞거든요. 비 오는 날엔 전류와 따끈한 국물요리가 대표적으로 많이 떠오르고, 부침개와 수제비도 자주 함께 추천됩니다.
어떤 메뉴가 더 끌리나요?
부침개: 바삭하고 고소해서 “비 오는 날 감성”이 가장 강해요. 김치전, 파전, 감자전처럼 재료에 따라 맛이 달라지는 재미도 있습니다 .
수제비: 조금 더 따뜻하고 든든한 느낌이에요. 날이 흐리고 쌀쌀하면 속을 편하게 데워주는 국물 메뉴로 잘 어울립니다.
선택 기준: 바삭함과 분위기면 부침개, 포근함과 든든함이면 수제비가 잘 맞아요.
제 느낌으로는 오늘처럼 아침부터 흐린 날은 저는 김치전 + 막걸리 또는 감자수제비가 제일 잘 어울린다고 느껴요.
기분 내고 싶으면 부침개, 속을 편하게 채우고 싶으면 수제비가 더 좋아요.
저는 기름진 튀김류 나 밀가루 요리가 생각나더라구요 부침개도 좋고 치킨, 피자 좋아요 그런게 많이 생각나기도 하구요 비가 올때 기온이 낮으면 수제비, 국물있는 음식이 생각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