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이 많이 나시면 외부에서도 옷을 갈아입으시는 편인가요?

저는 평소에 사실 땀이 많습니다.

그래서 한 10분 정도만 요즘 같은 날씨라면

걷게 되면 옷을 갈아 입어야 할 정도로

땀이 많이 나는데

이런 경우 외부에서 활동하실 때에 옷을 갈아 입으시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보통 친구를 만나거나 개인적인 활동을 하는 경우라면

    옷을 갈아입지는 않게 되지만

    그게 아닌 공적인 일을 하거나

    회사에 나가거나 하면

    갈아 입을 옷을 따로 챙기기도 합니다.

    냄새 나면 곤란하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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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도 땀이 많은 편이라 여름엔 조금만 움직여도 옷이 금방 젖어서 그 불편함 정말 공감돼요.

    외부에서 오래 활동하는 날이면 저는 여벌 티셔츠를 하나 챙겨 다녀요.

    땀에 젖은 채로 계속 있으면 냉방 들어간 실내에서 체온이 확 떨어져 감기 걸리기 쉽고, 냄새나 피부 트러블도 생길 수 있거든요.

    갈아입기 번거로우면 흡한속건 소재의 기능성 옷이 도움이 많이 돼요.

    면 티셔츠는 땀을 머금고 잘 안 마르는데, 스포츠용 쿨 소재나 린넨은 땀을 빨리 배출하고 금방 말라서 훨씬 쾌적해요.

    작은 손수건이나 땀 흡수 패드를 등이나 목에 대두는 것도 방법이고,

    휴대용 선풍기나 통풍 잘되는 헐렁한 옷차림도 땀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니 상황에 맞게 활용해 보시면 좋겠어요.

  • 저도 땀이 많이나지만 여분옷을 챙겨다니기에는 귀찮아서 그냥 집에와서 즉시 세탁하고 즉시 목욕을 합니다. 밖에서는 편하게 갈아입을곳도 딱히없고 하루정도는 땀이 많이나도 버틸만한거같아요 근데 막 몇일이상 밖에있다면 갈아입을 옷이 필수인것같네요

  • 저도 이런 30도가 넘는 날씨에 땀이 많이 나는 편인데 여벌옷 한 개는 늘 여분으로 챙겨서 갈아입습니다 땀 나는 채로 오래 있으면 혹시나 주변의 분들에게 냄새가 나지는 않을까 걱정이 되서 갈아입는 편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