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광고에서 보이는 양과 실제 배송받은 양이 지나치게 다르다면 문제의 소지가 있습니다.
다만 음식은 조리 전·후 중량 차이, 용기 크기나 촬영 각도 때문에 실제보다 많아 보일 수 있어서 단순히 양이 적다는 이유만으로 바로 사기광고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광고 사진이나 영상으로 소비자가 예상하기 어려울 정도로 실제 제공량이 현저히 적거나, 중량·수량 등을 사실과 다르게 표시했다면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특히 판매 페이지에 표시된 중량이나 구성과 실제 상품이 다른 경우에는 판매처에 환불이나 교환을 요구해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