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요즘에는 회사에도 젊은 MZ세대 직장동료들이 많은데 소통하는 좋은방법이 있을까요?

요즘에는 나이를 먹다보니 회사에 젊은 MZ세대 직장동료들이 많이 들어오는것 같아요. 이들하고 소통하고 잘지내기 위한 좋은방법이 있을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단 젊은 사람들일 수록 일을 강압적으로 지시하듯이 말하는거를 엄청 싫어하는 것 같아요. 자율성을 주되 업무에 지나치게 벗어나게 행동할 때만 뭐라하는 정도? 아무튼 좀 갑갑한 경우가 많긴 해요.

  • 좋은 의도로 다가가도 불편해하는 MZ가

    상당히 많더라구요

    적당한 거리 유지하면서 서로 대화할일

    있을때 적극적으로 , 친절하게 해주심 좋을거같아요

  • 나이가 어떻게 되시는지 모르겠지만 나이차가 나다보면 세대차이가 날수밖에없죠 괜히 다이해하는것처럼 어색하게 다가가는것 보다는 있는모습 그대로가 더낮지 않을까생각됩니다

  • 저희 회사도 젊은 직원들이 많아졌는데 살아온 시대가 다르고 가치관자체가 너무 틀리다보니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었더라구요. 소통을 잘할려고 노력하는것보다 그냥 있는 그대로의 모습들을 받아들이면 됩니다

  • 그들을 이해하는 태도가 중요한거같아요. 저도 엠지 친구들이 많은데요. 아무리도 나이차가 있어서 행동이 좀 다른부분이 있더라구요. 그런데 같이 지내다보니 나름 다 이유가 있어요. 그리고 생각보다 할일은 하는 부분도 있고요. 일단 들어주고 이해해주면 같이 일하는데 문제는 없어요. 물론 이해하는데 시간이 좀 걸리기는 했어요.

  • 안녕하세요

    그들이 먼저 다가오기 전까지 가만히만 있어도 절반은 성공입니다

    다가오면 스몰토킹 수준으로만 대화해도 남은 반의 반의 성공입니다

    남은 반은 공감과 배려를 통합니다

  • Mz 세대와 효과적인 소통 방식은 복잡한가보다는 단순하고 재미있는 방식의 교육을 선호합니다. 이들은 자신들의 의견을 존중받고 인정받기를 원합니다. 나이가 어리다고 경험이 없다고 함부로 하면 안 되고요 의견을 존중해야 합니다.

  • 굳이 무엇을 해주려다보면 오히려 사이가 어색해지고 상대방이 부담을 가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업무가 막힐때마다 조언을 해주면서 친해지다가 공통의 관심사나 취미가 있다면 간간히 대화를 나누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이런생각을하는

    나이드신 상사생각보다

    드문데 아직 훌륭하세요

    뭘하는것보다

    그냥편하게대해주세요

    뭔가를 해주고할려다보면

    더불편해할수도있어요